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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빗, 가상자산 실사결과 공개···100% 초과 보유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이하 플라이빗)가 ‘2분기 가상자산 및 예금 실사 보고서’ 결과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플라이빗은 지난해 금융위원회 가상자산사업자 등록·수리 이후 매 분기별로 가상자산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실사는 외부감사인인 동아송강회계법인에서 맡았으며, 1분기 및 2분기 가상자산 및 예치금을 대상으로 각 3월30일~4월7일, 6월30일~7월6일에 걸쳐 실시됐다. 이번 2분기 예금 실사 결과 플라이빗은 고객이 예치한 가상자산의 원화환산금액 기준 105.26% 규모의 가상자산을 보유했으며, 지난 1분기는 104.48%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고객이 예치한 것보다 많은 가상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고객이 원할 때 언제든 출금 지원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플라이빗의 가상자산 및 예금 실사는 외부감사인이 회사 내부 월렛 내 보유 수량을 확인하고, 콜드월렛에 대한 회사 소유 검증, 은행 발급 예금잔액명세서 확인, 임직원 인터뷰 등을 병행해 이뤄진다. 회사 측이 제공하는 보고서에만 기반하지 않고 가상자산의 실재성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이번 실사를 진행한 동아송강회계법인은 전세계 3위 규모 회계법인연합체인

핀트(fint),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가상 광고 연계 이벤트 진행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대표 정인영)이 운영하는 자산을 쌓아가는 AI 일임 투자 ‘핀트(fint)’가 tvN 신규 예능 ‘텐트 밖은 유럽’ 가상 광고 연계에 따라 내달 16일까지 ‘핀트 밖은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tvN에서 지난 3일 새롭게 선보인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은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 등 4명의 배우들이 함께 유럽을 무대로 힐링 가득한 캠핑 여정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차 대신 렌터카, 호텔 대신 캠핑장, 식당 대신 현지 로컬 마트를 찾아다니는 등 그 어디서도 소개된 적 없는 세상 자유로운 유럽 캠핑 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핀트는 고객들이 투자에 대한 고민과 스트레스 대신 AI가 고객별 투자 성향에 따라 알아서 투자해줘 일상을 보다 즐기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서비스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유럽 캠핑을 통해 힐링과 자유로움을 전하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바쁜 일상으로 투자에 시간을 쏟을 여력이 없거나, 투자 스트레스를 받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고 삶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핀트 서비스의 지향점과 맞닿았다고 판단해 가상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 핀트

코인원, 회원가입 절차 간편화했다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회원가입 절차를 개편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한 번에 진행됐던 회원가입과 고객확인을 분리해 코인원 서비스 이용 절차를 간편화했다. 우선 이메일 인증을 통해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코인원이 제공하는 기본적인 서비스들을 둘러볼 수 있다. 다음 단계로 가상자산 거래 및 스테이킹 서비스 등을 이용하기 위해 고객확인 절차 및 은행 실명계좌를 인증하면 된다. 고객확인은 자금세탁 등 불법행위 방지를 위해 고객 실제 명의와 금융거래 목적 등을 확인 및 검증하는 제도다. 기존 코인원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회원가입부터 고객확인 절차까지 모두 완료해야 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의 심리적·물리적 장벽은 낮추고 편의성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올해 코인원은 고객 편의성에 중점을 둔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기존 PASS앱을 통해야만 했던 고객확인을 거래 앱에서 한번에 완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한 바 있다. 또한, 6월부터 삼성페이와 제휴해 삼성페이 앱 내에서 코인원 자산을 조회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코인원 차명훈 대표는 “올해 코인원의 핵심 목표 중 하나가 이용자 중심의 거래소 서비스 내실 다지기”라며

휴페이엑스, 암호화폐 결제 카드 출시 및 사전 접수 시작

휴페이엑스가 8월 9일부터 암호화폐로 충전·결제가 가능한 선불카드 ‘셔플카드’의 발급 신청을 받는다. 셔플카드는 암호화폐로 충전·결제할 수 있는 휴페이엑스의 간편 결제 서비스 ‘셔플’과 연동돼 암호화폐의 즉각적인 사용처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기존 선불카드와 차별점을 드러낸다. 특히 암호화폐로 충전·사용해도 대형 결제 대행사(PG)에 선불 충전부터 정산까지 위임하는 구조로, 금융 건전성을 확보하고 암호화폐 변동성에서 소비자를 보호한다. 본격적인 암호화폐 결제 시장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셔플카드는 전국 333만여개 BC카드 가맹점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휴페이엑스 담당자는 “최근 MZ 세대를 중심으로 체크카드 사용이 줄어들고 간편 결제 및 이와 연동된 선불카드 사용이 크게 늘어나는 흐름”이라며 “암호화폐 시장 확대와 함께 암호화폐 간편 결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이어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리크 부테린의 말을 인용해 “그동안 암호화폐 시장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기대감이 지탱해왔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사용처와 실용성이 결여된 암호화폐는 사장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사용처를 발굴하고, 결제 기반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블루바이저시스템즈-중앙대학교, AI 기술 인재 양성 위한 산학연 협력 체결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블루바이저시스템즈(대표 황용국)와 중앙대학교 다빈치AI공동연구소(총장 박상규)는 AI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AI 기반 비대면 HR 솔루션 ‘하이버프 인터뷰’와 AI 자산 관리 솔루션 ‘하이버프 재테크’를 개발 및 공급하는 AI 전문 개발사다. 중앙대학교 다빈치AI공동연구소는 산학연 여러 학문 분야의 교수와 전문가들이 모여 새로운 AI 응용 연구 주제를 발굴하고, AI 응용 연구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연구소다. 이번 협약식의 주요 내용은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AI대학원 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 △우수 인력의 취업 및 인력 공급을 위한 현장 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이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이번 업무 협약(MOU) 체결을 통해 중앙대에 제공하는 하이버프 인터뷰는 학생들이 대면 면접을 대비하기 위해 IT 기기를 활용, 이력서를 등록하고 AI 면접을 보며 면접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 AI 알고리즘이 이력서와 면접 영상을 바탕으로 직무 연관성, 얼굴 인식, 음성 정밀 분석을 통해 답변의 정확도·적극성·긍정성 등 다

루트임팩트, 구글닷오알지 지원으로 청년 직무역량 강화 위한 ‘임팩트캠퍼스’ 시즌2 운영

소셜벤처 중간지원조직 루트임팩트(대표 허재형)가 진행하는 청년 직무 역량 강화 사업 ‘임팩트캠퍼스(Impact Campus)’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구글의 사회공헌 조직인 구글닷오알지(Google.org)로 부터 11억원(100만 달러)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구글의 자선 활동과 사회 혁신을 담당하는 구글닷오알지의 지원으로 작년 4월 처음 시작한 임팩트캠퍼스는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는 ‘일의 미래' 관점에서 소외된 청년들의 커리어 재교육을 돕고 양질의 일자리 기회에 더 효과적으로 접근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 말 종료된 시즌1에서는 당초 목표보다 약 20% 상회한 980여 명의 청년들(여성 비율 62%)이 임팩트캠퍼스의 105개 디지털 스킬 향상 과정에 참여했다. 전문성 있는 민간 기관인 원티드, 인프런, 프로그래머스, 코멘토, 그로우앤베터 등 8개 기관과 함께 청년들이 각자의 커리어를 개발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과정을 제공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구글 임직원을 비롯해 400명이 넘는 개발, 디지털 마케팅 등 현직 IT 직군 멘토로부터 실제 커리어 설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멘토링 및 코칭을 받을 수 있었다. 실제로 과정에 참가 후 취

메타버스 공간 플랫폼 기업 올림플래닛, 공식 홈페이지 전면 개편 "기업 아이덴티티 강화"

메타버스 기업 비전, 미션, 가치 발표

국내 대표 메타버스 공간 플랫폼 기업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이 기업 아이덴티티 강화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올림플래닛은 개편된 공식 홈페이지에 '상상이 현실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갑니다'라는 비전과 '메타버스 기술을 통해 현실과 가상 세계를 연결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라는 미션을 반영했다. 또, Harmony & Result(한 목소리, 한 뜻으로 올림의 미션과 목표에 공감하는 것) Innovation & Customer Value(고객과 시장의 미래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활동을 하는 것), Be Unique(유일무이하고 특별한 기업이 되는 것) 등 기업 가치를 담아 기업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홈페이지 구성은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여 각종 정보를 확인하기 쉽게 기획했다. 엘리펙스로 빌드한 누적 메타버스 공간의 수와 참여 기업 수, 누적 방문자 수도 한눈에 보기 쉽게 디자인했다. 올림플래닛 전상욱 부사장은 "올림플래닛은 새롭게 펼쳐질 메타버스 세상을 위해 다양한 산업부터 기업,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소소한 부분까지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모든 2차원 정보를 3차원

인터넷 소사이어티 ‘인터넷 영향 평가 보고서’ 발표

한국의 인터넷 및 디지털 발전 위협 받아

인터넷 기술 협력에 관한 글로벌 기구 인터넷 소사이어티(ISOC)가 ‘인터넷 영향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한국에서 발의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한국의 디지털 발전을 저해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았다. 이 개정안은 부가통신사업자와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 간 상호접속 규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터넷 소사이어티 분석에 따르면 새로운 규정은 한국 디지털 생태계에 불필요한 비용과 병목 현상을 초래하고 소수의 대형 서비스사업자에 의한 시장 편중도 및 지배력을 높일 위험이 있다. 따라서 콘텐츠사업자(CP)가 한국 ISP에 망 사용료를 지불하는 내용을 담은 이번 개정안은 한국의 디지털 생태계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인터넷은 독립적인 네트워크가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로, 모든 이용자가 연결된 시스템을 공유한다. 이 모델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은 물론 여러 상황에서 높은 가치를 입증받았다. 그 결과 인터넷은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의 네트워크’로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글로벌 수준에서 제공하도록 진화하고 있다. 한국의 새로운 상호접속 규정은 ‘발신자 지불(Sender Pays)’ 방식을 근거로 한다. 이는 통신 당사자가 교

글로벌 블록체인 ‘별’ 총집합...KBW2022, 최종 연사 라인업 공개

티켓 전량 매진, 전세계 업계 관계자들 관심 최고조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아최대 블록체인 이벤트 코리아블록체인위크 2022(Korea Blockchain Week 2022, 이하 KBW2022)의 최종 연사 라인업이 공개됐다. 블록체인 커뮤니티빌더팩트블록은 8~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리는 블록체인컨퍼런스 'KBW2022:IMPACT'에서 총 130여명에달하는 글로벌 거장들이 기조연설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KBW2022:IMPACT'는 행사의 메인컨퍼런스로, 업계 내로라하는 전세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블록체인 업계 트렌드와 인사이트를공유하는 자리다. 화려한 연사라인업에 힘입어 라스트 티켓까지 티켓이 전량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최종 연사 리스트에는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 △매트 소그 솔라나 프로덕트 및 파트너 개발 총괄 △얏 시우 애니모카브랜드 공동창업자 △샌디프 네일월 폴리곤공동창업자 △케빈 세크니키 아바랩스(아발란체) 공동창업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서상민 클레이튼재단 이사장 △제프리 저린 스카이마비스(엑시 인피니티) 공동설립자 △알렉스 스바네빅 난센 공동설립자 △이규창 컴투스USA 법인장 △김민수 NFT 뱅크 대표 △주기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Up! Too’ 1기 모집

8월 22일까지 접수…최우수팀에 최고 300만 원 포상금 지급

두나무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센터장 이해붕)는 건강한 디지털자산 투자문화 조성과 투자자 보호 활동을 펼칠 대학생 서포터즈 ‘Up! Too(업투)’ 1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업투’는 두나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Upbit)와 함께(Too) 성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업투 1기 참가자들은 9월 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약 3개월간 다양한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의 모습을 홍보할 예정이다. ‘We Build Trust’를 주제로 ▲콘텐츠 기획 및 소셜미디어(SNS) 홍보 ▲숏폼 영상 제작 ▲플로깅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업투의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도 마련된다. 우수 활동자와 최우수팀에게는 각각 100만 원과 300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지고, 활동자 전원에게 웰컴키트 및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교에 다니거나 휴학 중인 대학(원)생으로, 디지털자산에 관심이 많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은 뒤, 오는 8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는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8월 3

토스뱅크, 한국투자증권과 모바일 기반 고객경험 가치 창출을 위한 광고업무 협력

토스뱅크가 한국투자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과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토스뱅크 홍민택 대표,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산관리 및 투자상품에 관한 광고업무 협력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토스뱅크는 한국투자증권의 다양한 투자상품을 고객이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 광고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자산관리와 운용, 투자은행(IB), 위탁매매(BK) 등 다양한 부문의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 특히 자산관리 부문에서는 개인과 기관 투자자들에게 Δ 수익증권 Δ Wrap Δ 신탁 Δ 펀드 상품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대표 증권사이다. 토스뱅크와 한국투자증권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디지털금융 혁신과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한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산관리 부문에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켜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토스뱅크의 플랫폼으로서의 이점과 편리성, 한국투자증권의 자산관리 및 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을 결합해 고객의 금융 경험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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