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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256-네이버클라우드, 블록체인 공공과제 참여 기업에 이용료 감면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의 운영사인 '람다(Lambda)256'과 네이버클라우드가 블록체인 공공 연구개발 과제 참여 기업 대상으로 블록체인 서비스 이용료 지원과 특별 기술 컨설팅 지원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작년 말부터 공공향 블록체인 기술 확산 전략을 공동으로 수립해 왔으며, 올해 상반기 블록체인 관련 공공 과제 중 연구개발 과제에 한정하여 루니버스 BaaS 이용료와 블록체인 적용시 필요한 컨설팅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정부기관의 블록체인 사업 예산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정부 주도의 블록체인 연구개발 과제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정부 과제로 루니버스를 활용하는 다양한 기업이 이용료 감면 혜택과 기술 컨설팅을 무상으로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블록체인 연구 개발에 가장 많은 리소스와 시간이 투입되는 부분은 블록체인 환경과 아키텍쳐 구성이다. 블록체인 프로토콜 선택부터 DApp 개발을 위한 기반 마련까지 새롭게 블록체인의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에게는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특히 공공 과제는 정해진 기간 안에 산출물을 내야하기 때문에 리소스 및 시간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기존 블록체인 과제를 수

지닥거래소 운영사, 피어테크 기업연구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식 인가… “금융 기술 강화”

GDAC(이하 ‘지닥’)거래소의 운영사 피어테크의 기업부설연구소 ‘피어테크 R&D 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식 인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피어테크 R&D 센터’의 인가 연구범위는 ‘디지털 자산 보관(커스터디) 관련 금융 기술 연구’로 디지털 자산에 대한 지갑보안 및 운영, AML/FDS시스템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기업부설연구소는 일정 요건을 갖춘 기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위탁을 받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에 신고, 승인절차를 통해 정식 설립된다. 금융기술사 피어테크는 이미 디지털 자산 금융기술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 하고 있다. 기출원된 특허는 커스터디, 자산 운용, 결제 관련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금융기술들로 자체 특허기반 디지털 자산 서비스 및 상품을 지닥 거래소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지닥거래소는 법인 및 개인회원 모두 원화 입출금 서비스가 지원되며, 디지털 자산 결제 서비스, 커스터디 상품, 대량 장외거래(OTC)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9년에 런칭한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규모가 2020년 말 기준 1,200억원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다. 또한 고객들의 자산 보호를 위하여 가상자산 거래소 뿐만이

삼성SDS 자회사 시큐아이, 무선침입방지시스템 ‘블루맥스 WIPS’ 나라장터 등록

국내 최초 와이파이6 환경 무선보안 제품 공공∙지자체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

정보보안 전문기업 시큐아이(삼성SDS 자회사)는 무선침입방지시스템‘블루맥스 WIPS’가 국가 종합 전자조달 시스템인‘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라장터 등록으로 공공기관이나 지자체는 보다 편리하게 블루맥스 WIPS를 도입할 수 있다.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뛰어난 침입방지 성능으로 금융, 대기업, 제조 등 민간시장에서는 구매가 이어지며 호평을 받고 있다. 블루맥스 WIPS는 국내 최초로 와이파이6 환경에서 인가된 단말의 정상적인 무선 연결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비인가 단말의 액세스 포인트(AP) 연결 시도를 탐지하고 차단하는 무선보안 제품이다. 와이파이6는 여러 대의 단말기가 접속해도 최상의 속도를 보장하며 와이파이5보다 4배 이상 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지만, 비인가 단말의 접속 시도 차단은 그만큼 어렵다. 기존의 WIPS 제품은 와이파이 표준 관리 프레임을 활용해 허가되지 않은 단말을 차단했으나, PMF(Protected Management Frames, 보호 관리 프레임) 기능이 필수 적용된 와이파이6 보안 표준(WPA3)에서는 기존 기술로는 단말을 차단할 수 없게 됐다. 하지만, 블루맥스 WIPS는 특허 등록한 'PMF 적용

업비트,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실시간 인기 앱 1위 기록

디지털 자산 거래 이용자 관심 반영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구글플레이와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실시간 인기 앱 1위에 올랐다. 업비트는 2월 22일 오후 1시 기준, 국내 양대 앱 마켓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실시간 인기 앱 1위를 차지했다.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에 따르면, 업비트는 2월 20일 양대 앱 마켓의 일간 인기 앱 1위에도 오른 바 있다. 인기앱 순위 2위에는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이름을 올렸다. 케이뱅크는 업비트의 실명확인계좌 발급 은행이기도 하다. 업비트와 케이뱅크의 인기 순위 급상승은 최근 비트코인 및 디지털 자산 투자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국내 대표 거래소와 제휴 은행으로 이어진 결과로 보인다. 업비트는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IGAworks) 집계 기준, 2월 둘째 주(2021.02.08~2021.02.14) 평균 모바일 주간활성사용자수(WAU) 112만 명으로 국내 거래소 가운데 1위다. 두나무 관계자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며 새로운 금융 자산으로 잠재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자산 투자에 입문하려는 투자자들이 업비트를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업비트는 투자자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 서울시 강동구 지역화폐 ‘강동빗살머니’ 운영 대행사로 선정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는 서울시 강동구 지역화폐 ‘강동빗살머니’ 운영 대행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코나아이는 지난해 7월 강동구 지역화폐 시범 사업 운영 사업자로 선정되어 카드형 지역화폐 플랫폼을 운영해왔으며, 지난 18일 정식 운영대행사로 최종 선정됐다. 코나아이는 향후 강동빗살머니 플랫폼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담당하는 한편 지역화폐 기반의 공공배달 서비스, 온라인쇼핑몰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출시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소비 편의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추가 할인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 할인 가맹점’(혜택 플러스 가맹점)을 도입하는 등 소상공인과 주민이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강동빗살머니는 서울시 최초 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로 관내 소비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지난해 7월 시범 발행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150억여 원이 발행됐다. 일부 유흥업소 및 대형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을 제외한 강동구 관내 카드결제 가능 사업장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그래서울’ 앱을 설치하면 카드 신청 및 발급, 금액충전, 사용 내역 조회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앱

이지스체인, 블록체인 기반 통번역 거래 플랫폼 특허 취득

중개인 없는 통번역 거래를 통하여 모든 참여자 이익 극대화

이지스체인(대표이사 박근덕 서울외대 교수)은 지난 2월 3일, 특허청으로부터 ‘분산원장 네트워크 기반의 통번역 거래 방법 및 이를 위한 통번역 거래 시스템’에 관한 특허(등록번호:10-2214192)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통번역 거래는 사업자가 통번역사를 모집 및 관리하고 클라이언트는 사업자에게 통번역 용역을 의뢰하는 전형적인 중앙화된 시스템으로서 통번역사의 허위 경력 및 통번역 품질 저하, 계약 불이행에 따른 금전적 손실 등의 한계점이 있다. 본 특허 기술은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계약을 활용하여 중개인 없는 통번역 거래를 구현함으로서 중개 수수료를 절감하고 계약 불이행에 따른 통번역사 및 클라이언트의 금전적인 손실을 방지한다. 또한 통번역사 경력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통번역사 및 클라이언트의 평판에 대한 객관성을 보장함으로서 탈중앙화 통번역 거래의 품질을 향상시킨다. 블록체인 기반 통번역 거래 시스템은 스마트 계약과 연계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사용하여 거래 대금 및 위약금 등을 일정한 조건에 따라 통번역사 및 클라이언트에게 자동으로 지급할 수 있고 플랫폼 사업자, 통번역사, 클라이언트 등 모든 참여자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 체계를

플라이빗, 자금세탁방지(AML) 내부통제를 위한 임직원 교육 실시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가 ‘특정금융거래정보의 이용 및 보고에 관한 법률(특정금융정보법)’ 시행에 대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AML)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자금세탁방지(AML)란 금융회사 등 고객의 자금이 자금세탁행위에 이용되지 않도록 조직구성∙ 업무체계∙절차∙시스템 등을 갖춰 합당한 주의 의무를 다하는 것을 뜻한다. 이번 자금세탁방지(AML) 교육은 임직원들의 준법의식(Compliance Awareness)과 업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취지로, 자금세탁방지 업무의 실무활용도 제고 및 글로벌 기준 자금세탁 방지 체계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국제 기준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 주요내용 ▲국내 자금세탁방지 제도 ▲고객확인의무 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최왕도 플라이빗 자금세탁방지 팀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임직원들이 자금세탁방지(AML)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직무별 차등화된 교육을 신설하여 임직원의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라이빗은 지난 12월부터 금

화이트박스 기술로 안전하고 빠르게 HTS·MTS·WTS에서 주식 거래한다

모바일에 이어 PC에서도 간편인증만으로 빠르게 거래 가능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은 한국투자증권에 화이트박스 기술을 적용한 웹브라우저 기반 보안매체 솔루션 ‘더블유세이프박스(wSafeBox)’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솔루션 출시 이후 첫 적용 사례다. 아톤의 사설인증서를 한국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이어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웹트레이딩시스템(WTS)까지 확대 적용해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도 간편 인증으로 안전하게 주식 매매가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15일 전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은 아톤의 저장매체 솔루션이 적용된 자체 개발 인증서인 ‘한국투자인증서비스’를 기존 MTS 외에도 HTS와 웹사이트에서 추가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모바일과 웹서비스를 함께 아우르는 중계모듈 구축 및 축약서명 시스템을 통해 주식거래 전반에 걸친 처리 속도를 높이며, 향상된 고객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톤의 ‘더블유세이프박스’는 모든 웹 브라우저 환경에 적용이 가능하며,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을 기반으로 중요 데이터 및 알고리즘을 안전한 영역에 보호해 높은 보안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아톤은 1999년 설립 이후, 금융 기관들이 간편하면서도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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