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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서강대와 블록체인 기술이전 MOU... '사업화ㆍ생태계 전략 및 노하우 공유'

빗썸이 서강대와 블록체인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을 맺었다. 2일 빗썸은 서강대 산학협력단과 기술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생태계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기술이전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사업 전략 노하우와 서비스 자문을 공유할 전망이다. 또한 상위 레벨의 융합기술 아키텍처 연구에도 참여한다. 이번 블록체인 생태계 공동 전략 개발은 서강대 산학협력단 산하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활한 기술협약을 위해 공동 마케팅도 진행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의 결과로 교육역량 증진과 인재 추천 등의 실무 협력관계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협약은 이달부터 다음해 7월까지 약 1년간 유지되며 추후 갱신을 논의할 전망이다. 안용운 빗썸 CTO는 “블록체인 산업 기술 연구를 선도하는 서강대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와 손잡고 관련 생태계 조성과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용 서강대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장은 “빗썸의 가상자산 사업 노하우와 서강대 블록체인 연구센터의 기술력을 더하면 강력한 시너지 효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 저변

구글, ‘제6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Top 20 발표

16일까지 유저 및 전문가 심사위원단 온라인 투표 진행

구글이 ‘제6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의 결승전에 진출하는 Top 20 개발사를 2일 발표했다. Top 20에는 게임의 창의성과 혁신성이 돋보이는 액션, RPG, 퍼즐, 아케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인디 게임이 포함됐다.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차세대 주역이 될 인디 개발사들이 역량을 발휘하고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시장 진출과 비즈니스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6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된 이래로 유럽, 북미 등 23개국으로 프로그램이 확산돼 현재는 전 세계적인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구글은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 선정된 개발사에 게임 프로모션, 멘토링 및 컨설팅, 마케팅 캠페인 등 풍부한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에도 게임사 데브시스터즈의 게임 개발지원금 1500만원, 유니티 프로젝트 컨설팅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인디 게임 개발사가 인디 게임 개발사가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저 심사위원단과 구글플레이 및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위원단은 혁신성, 재미, 디자인 및 기술력 등의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오는 16일까지 Top 10 개발사를 선정

홍채전문기업 '이리언스', 외식문화벤처 '나르텍'과 무인매장 홍채인증 및 키오스크 독점계약 체결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홍채인식' 적용... 무인매장 자동화 시스템 구축

혁신기술벤처 '이리언스'(대표 김성현)가 외식문화벤처 '나르텍'(대표 황정훈)과 무인매장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홍채인식 솔루션 및 키오스크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리언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나르텍이 8월 론칭하는 밀키트 무인매장 브랜드 '나르마켓' 전매장에 고객들이 코로나19 감염 걱정 없이 안심하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비대면 홍채인증 및 무인결제 키오스크를 공급할 계획이다. '나르마켓'은 각종 신선육부터 유명 맛집의 시그니처 메뉴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밀키트 브랜드로, 저렴한 창업비용과 높은 판매수익률, 최고의 워라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게 특징이다. 김성현 이리언스 대표는 "나르텍이 이리언스의 첨단 홍채인식 매장 자동화시스템과 파격적인 가격의 고품질 밀키트,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비대면 무인매장이란 3대 특장점을 앞세워, 코로나19 비대면 외식시장 선도기업이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리언스는 2010년 설립 후 세계 홍채인식시장을 주도해 온 혁신벤처기업으로, 세계 정상급 홍채인식기술을 보유, 홍채인식 알고리즘과 홍채인식 시스템,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 시스템 등 전세계에 다양한 홍채인식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생체인

핀테크산업협회, '벤처기업 모험자본 공급 발전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국회 정무위원회 주최, 한국핀테크산업협회-금융투자협회-코리아스타트업포럼 공동 후원

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류영준)가 금융투자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함께 ‘벤처기업 모험자본 공급을 위한 자본시장 발전 방안’을 주제로 29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창업·벤처기업의 자금조달 활성화를 목적으로 도입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제도 시행 후 5년의 현황을 짚어보고, 이를 개선 및 육성할 수 있는 정책과 입법 과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최근 사모펀드 체제 개편에 따라 창업벤처전문 사모펀드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위한 개선과제들을 모색할 예정이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창업·벤처기업들이 온라인을 통해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증권을 공모 발행하여 소액의 투자금을 받는 자금조달 방법으로, 지난 2016년 1월 25일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제도화됐다. 도입 후,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웠던 스타트업 기업의 유용한 자금 조달 창구로 떠오르고, 개인투자자에게는 스타트업 주식을 직접 취득하게 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에도 불구하고, 최근 코로나19 영향 및 제도 개선 부진으로 인한 성장 침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기도 했다. 창업벤처전문 사모펀드 제도 역시 2017년 1월 자본시장법 특례로 시행되어

유튜브, 2021년 ‘파운드리’ 프로그램 통해 전 세계 신진 아티스트 지원…'국내에서는 새소년 참여'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가 전 세계 14개 국가의 27팀의 아티스트와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2021 파운드리(Foundry)’를 진행한다. 2015년 첫선을 보인 파운드리는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글로벌 아티스트개발 프로그램이다. 참여 아티스트들은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과 잠재력을 위한 독립적인 음악 활동을 지원받고,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의 관객들에게 존재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파운드리 프로그램은 역대 가장 많은 신청서가 접수되어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은 유튜브의 전담 파트너는 물론, 콘텐츠 개발에 투자할 수 있는 초기 자금도 지원받게 된다. 프로그램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콜롬비아 등을 비롯한 14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한국 아티스트로는 밴드 새소년(SE SO NEON)이 이번 파운드리에 참여해 전 세계의 관객 및 아티스트와 관계를 구축할 기회를 가진다. 황소윤, 유수, 박현진으로 구성된 새소년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 빈티지한 질감에 대한 애정, 폭발적인 에너지와 감정과

디셈버앤컴퍼니, 핀트(Fint) 앱 전면 리뉴얼

인공지능(AI) 간편투자 금융 플랫폼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대표 정인영)이 일상생활과 투자를 연결하고, 건전한 투자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핀트 앱을 전면 리뉴얼 했다고 28일 밝혔다. 핀트는 고액 자산가들의 주된 재테크 수단인 투자일임 서비스를 독자적인 AI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투자의 대중화를 이끌어왔다. 딱딱하고 어려운 타 금융 플랫폼과는 달리,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성으로 출시 약 2년여 만에 국내 대표 로보어드바이저 간편투자 서비스로 급성장했다. 핀트는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만큼, 그동안 고객들이 보내온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대대적인 앱 개편을 단행했다. 새롭게 개편된 핀트 앱은 크게 ▲홈 ▲투자 ▲지갑 카테고리로 구분돼 사용자 편의성과 직관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핀트 앱 접속 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홈 화면은 개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홈 화면’으로 업그레이드됐다. 고객은 별도의 탭 이동 없이도 홈 화면 안에서 현재의 투자 운용 추이, 수익률, 월별 추가 투자금, 아

핀테크 기업 핀다, 신용회복위원회와 금융취약계층보호 업무협약 체결

대출 중개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 핀다가 신용회복위원회(이하 신복위)와 손잡고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에 나선다. 대출 전문 핀테크 기업으로서 대출의 첫 단추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꼼꼼하게 관리하여 대출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핀다와 신복위는 27일 신복위 본사 사무실에서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과 신용 및 금융교육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용·금융 문제가 발생해 채무조정과 금융지원이 필요하지만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핀다 서비스 이용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핀다 애플리케이션 내부의 ‘신용점수 확인하기’ 기능에 신복위의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안내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대상자는 핀다 서비스 이용자 중 신용점수 하위 10% 이하인 경우 또는 하루라도 연체가 된 경우에 해당된다. 신복위는 연체 단계별로 채무조정제도를 운영하며 금리 인하, 연체 이자 감면, 원금감면, 상환기간 연장 등 개인별 맞춤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박홍민 핀다 공동대표는 “대출을 중심으로 고객의 현금 흐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핀테크 기업으로서 대출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적인 관리를 돕는 서비

쿠콘 COATM API, 라이나생명 스마트출금 서비스에 탑재

하나카드, 교보생명, 카카오페이, 토스 등에 탑재 … 다양한 업권에서 활용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은 라이나생명(대표 조지은)의 보험계약대출 스마트출금 서비스에 쿠콘 ‘COATM(ATM입출금 서비스)'가 적용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달, 라이나생명은 보험계약대출 스마트출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대출 신청 후 계좌로 입금되는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대출금을 바로 전국 ATM에서 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라이나생명은 이번 서비스 오픈을 통해 대출금 수령 방식을 다양화하고 즉시 현금이 필요한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 라이나생명 스마트출금 서비스에 탑재된 쿠콘 COATM은 전국 3만여 ATM을 한번에 연동하고 여러 ATM사 별 상이한 정산 방식을 표준화하여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에 전송된 OTP만으로 ATM 출금을 지원하는 API다. ▲ATM 입출금 API ▲이용안내 API ▲위치찾기 API로 구성됐으며, 계좌, 결제, 상품권 등 다양한 업권에서 활용되고 있다. 디지털 금융 시대 속 비대면 서비스 경쟁력이 중요해진 시점에서 혁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기업이 쿠콘 COATM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COATM을 도입한 기업으로는 하나카드, 교보생명, 카카오페이, 토스,

P2P금융기업 투게더펀딩, P2P 중앙기록관리기관 연동 작업 마무리

P2P금융기업 투게더펀딩(투게더앱스)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을 위해 금융결제원과의 정보 연동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투게더펀딩은 지난 5월 금융위원회에 온투업 등록을 신청한 뒤 약 두 달에 걸쳐 연동작업을 진행해 왔다고 27일 설명했다. 금융결제원은 지난해 10월 P2P의 투자와 차입 등 거래정보를 집중하고 관리하는 중앙기록관리기관으로 선정돼 올 5월부터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 P2P 업체의 차입 정보와 투자 정보, 차입자 및 투자자에 관한 정보를 기록·관리하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등의 위탁을 받아 차입 한도와 투자 한도 관리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다. 투게더펀딩은 5월 금융결제원과 정보 연계를 위해 서버 연동 준비 작업에 착수해 IP 주소 연동 및 예치기관 정보 공유 등을 진행해 왔다. 현재 투게더펀딩이 대출잔액 기준 선두업체인 만큼 금융결제원과 연동할 정보의 양이 많았으며, 온투업 등록 신청 이후 금융결제원이 예정한 계획대로 정보 연동 절차가 진행됐다. 앞서 투게더펀딩은 5월 금융위원회에 온투업 등록 신청서를 제출한 뒤 금융감독원 실지점검과 금융보안원 취약점 점검, 금융결제원 정보 연동 작업 등 후속 작업을 진행해 왔다. 현재 7개 업체가 금융

윙크스톤∙렌딧∙8퍼센트∙피플펀드 등 온투업 등록 완료...'중금리대출로 틈새시장 공략'

윙크스톤, 온투업 기업 중 유일하게 0% 연체율 기록 중…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운영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투자자들에게 조금은 낯선 용어가 등장했다. 바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하 온투업)이다. 다소 생소한 말에 궁금증을 자아내는 온투업은 대출 희망자와 투자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해주는 기존 P2P금융에 법적 근거와 제도를 마련한 정식 금융업이다. 앞서 등록된 렌딧, 8퍼센트, 피플펀드컴퍼니, 윙크스톤파트너스를 시작으로 최근 나이스abc등이 추가 등록 소식을 알리며 진짜 ‘옥(玉)’으로 거듭난 가운데, 이들 온투업체들이 신뢰라는 날개를 달고 1.5 금융권 시대를 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진 4개 업체의 서비스 특징을 모아봤다. ■ 연체율 0% 윙크스톤, 차별화된 상품과 금융 전문성으로 온투업 다크호스로 급부상 지난 13일, 추가 온투업체로 단독 이름 올린 핀테크 스타트업 윙크스톤파트너스(대표 권오형)는 온투업 기반 재테크 플랫폼 ‘윙크스톤’을 통해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윙크스톤은 지금까지 연체율 0%의 높은 건전성을 유지하며 차별화된 상품 설계 노하우와 전문성을 앞세워 까다롭고 엄격한 승인 절차를 거친 우량 투자상품만을 시장에 선보여 왔다. 이에 '리스크 없는 투자, 절대 수익'을 목표로 1

O2O 핀테크기업 원투씨엠, 클라우드 기반의 ‘핀테크 서비스 사업화’ 추진

거래 혁신과 핀테크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사업 모델 사업 추진

O2O, 핀테크 전문기업 원투씨엠(대표 한정균)은 자체 개발한 핀테크 기반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사업화 한다고 23일 밝혔다. 원투씨엠은 스마트스탬프로 알려진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O2O영역에서 핀테크 영역으로, 다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영역으로 확대 발전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투씨엠은 지금까지 물리적인 보안 시스템을 갖춘 데이터센터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설치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업화를 추진하는 방식을 전환하여, 클라우드 기반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개방형으로 금융거래 등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시장에 선보여 본격적인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 서비스 측면으로는 국내 수입 완구 1위 업체인 키보스와 제휴로 완구의 유통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거래하는 개별 기업들의 거래 안전과 여신 관리를 시스템적으로 처리하는 서비스 개발을 위한 시범 사업을 시작한다. 특히, 원투씨엠은 유통 기업들간의 어음거래, 담보의 제공 등을 핀테크 기술로 대체하여 간편하고, 효율적인 핀테크 시스템을 적용하여 거래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원투씨엠은 하반기에는 중고차 거래에 거래 안전 에스크로 시스템을 접목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투씨엠의 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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