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컴투스프로야구2026’(이하 컴프야2026) 출시 11주년을 맞아 16일부터 유저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프야2026은 2015년 3D 버전으로 출시된 이후 국내 대표 야구 게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행사는 유저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게임 내 최고 등급 선수 영입 기회와 유료 아이템을 포함한 보상을 제공한다. 12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는 ‘11주년 꾸러미’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첫 번째 꾸러미에는 최고 등급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레전드 스카우트권’이 들어있다. 첫 꾸러미 개봉 14일 후에는 ‘구단 선택 에픽 선수팩’이 포함된 두 번째 꾸러미가 활성화된다. 이를 통해 유저는 응원하는 구단의 선수 획득이 가능하다. ‘11주년 선물상자 만들기’ 이벤트에서는 미션 완료를 통해 상자 단계를 높일 수 있다. 단계를 올리면 기존에 유료 판매되던 ‘플래티넘 고유능력 확정권’, ‘구단&연도선택 플래티넘팩’, ‘구단선택 시그니처 선수팩’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택해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일 미션 수행 후 31개의 알파벳볼을 완성하면 ‘등급 상승권’을 지급하는 ‘11주년 알파벳볼’ 이벤트가 열린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과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이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스캠 등) 예방·피해자 지원과 고령운전자의 안전한 이동권 지원을 위해 총 6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금융사기와 교통사고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위험에 대해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전 예방부터 사후 회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안전 체계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 보이스피싱·스캠 예방부터 피해 회복까지 통합 지원 먼저 KB금융과 경찰청은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 공동 제작·대국민 전파 ▲피해자 심리치료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는 실제 범죄 사례와 최신 수법을 바탕으로, 국민들이 일상 속 위험 신호를 쉽게 인지하고 의심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 금융사기가 투자리딩방, 메신저 사칭, 로맨스 스캠 등 다양한 형태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만큼, 상황별 행동 요령과 판단 기준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콘텐츠는 KB국민은행 등 KB금융 주요 계열사의 영업점과 KB금융·경찰청의 공식 SNS채널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전국
삼성증권은 중개형ISA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형ISA 다시 봄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중개형ISA에 대한 관심 증가에 맞춰 웰컴 이벤트, 리스타트 이벤트, 레벨업 이벤트, 국내주식 첫걸음 이벤트 등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웰컴 이벤트는 신규 중개형ISA 계좌 개설 후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한 고객에게 1만 원 상당 상품권을 지급한다. 리스타트 이벤트는 기존 ISA 계좌 이용을 재개한 고객이 중개형ISA 계좌에 3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할 경우 1만 원 상당 상품권을 제공한다. 레벨업 이벤트는 중개형ISA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행사 기간 중 순입금 규모에 따라 최대 60만원 상당 상품권이 차등 지급된다. 국내주식 첫걸음 이벤트는 중개형ISA를 처음 개설한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계좌에서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을 온라인 거래하면 5000원권 상품권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