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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Npay), 행정안전부·금융감독원·금융결제원과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Npay의 고객확인절차에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 도입 추진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가 행정안전부,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과 함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는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가 고객 실지명의 확인 과정에서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시스템을 활용하여 고객이 제출한 주민등록증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발급일자, 사진 등 정보를 대조해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위·변조 신분증 사용을 방지하고 보다 안전한 고객확인절차(KYC)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금융권에 제공되던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가 Npay를 비롯한 일부 전자금융업자에게도 개방된다. Npay는 자체 고객확인절차에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 도입을 추진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본인확인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주민등록시스템을 기반으로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금융감독원은 서비스 구축 및 운영 과정에서 제도 지원과 보안 점검, 감독 업무를 수행한다. 금융결제원은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구축·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 연계와 운영 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교보생명, 생성형 AI 시대 청소년에 ‘바른 AI 사용법’ 전한다

창립이념 기반 교육 사회공헌 확장…환경교육 이어 AI 윤리교육 추진

교보생명이 생성형 AI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공지능(AI) 활용법과 디지털 윤리 의식을 전한다. 교보생명은 청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과 함께 청소년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바른 AI 윤리탐험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바른 AI 윤리탐험대’는 청소년들이 AI를 단순한 학습 도구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기술을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일선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청소년들의 AI 활용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AI 활용 역량뿐 아니라 디지털 윤리의식과 정보 판별 능력을 갖추는 것이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말까지 디지털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과 중학생 1400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난 5월 광양 진상중학교에서 첫 교육을 시작했으며, 6월에는 익산 황등중학교와 남양주 진접중학교 등에서 프로그램을 이어갔다. ‘바른 AI 윤리탐험대’는 AI 리터러시(미디어·정보 해독 능력) 및 윤리교육을 핵심 주제로 삼고 있다. 학생들은 생성형

케이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누적 공급액 5조원 돌파

보증서대출 한도 최대 2억원으로 상향…3분기 담보물건·대출용도 확대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개인사업자 대출 누적 공급액이 올해 6월말 기준 5조190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공급액은 지난 2022년 관련 상품 출시 이후 누적 5조원을 넘어섰다. 연도별 공급액은 2022년 2600억원에서 지난해 1조8400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1조5200억원이 공급됐다. 이는 지난해 연간 공급액의 약 82% 수준으로, 반 년 만에 작년 연간 공급액에 육박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개인사업자 금융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부동산담보대출과 보증서대출 취급이 빠르게 늘면서 개인사업자 여신 잔액 기준 보증·담보대출 비중은 올 6월말 45% 수준까지 확대됐다. 이를 통해 신용대출 중심에서 보증·담보대출이 균형을 이루는 보다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보증서대출은 전국 모든 광역자치단체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포항·구미 등 기초자치단체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공급 기반을 넓혀왔다. 또한 부동산담보대출은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 개인사업자 물적담보대출의 올해 5월말 잔액 평균 금리가 연 3.49%로 은행권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금리 경쟁력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세를 이어

하나카드,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유니온페이(UPI)’ 새로운 디자인 공개

58종 통화 무료환전, 해외이용수수료 및 해외 ATM 인출수수료 면제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해외여행 특화 서비스와 감성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유니온페이(UPI)’ 신규카드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규 디자인은 최근 캐릭터와 감성 디자인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귀여운 판다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여행의 즐거움과 설렘을 담은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손님들에게 보다 다양한 카드 디자인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취지이다. 카드 신청은 9일부터 하나페이와 하나머니 앱에서 가능하다. 기존 트래블로그 카드의 3대 주요 혜택인 ▲58종 통화 무료환전(환율우대 100%) ▲해외이용수수료 면제 ▲해외ATM 인출수수료 면제 혜택은 동일하게 제공된다. 특히 신규 디자인 공개를 기념해 중국 여행객을 위한 혜택을 강화했으며, 기존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유니온페이(UPI) 이용 손님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우선 중국 여행에 필수인 ▲알리페이, 위챗페이 이용 시 이용금액의 3%인 결제 수수료가 연말까지 면제된다. 여기에 중국 현지 주요 가맹점 혜택도 연말까지 풍성하게 누릴 수 있다. ▲따룬파마트(RT마트) 30위안 ▲홀리랜드 30위안 ▲하이디라오 50위안 ▲좌정우원 50위안 ▲릴리안베이

현대무벡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현장 중심 안전경영 입증

국제표준 경영시스템 지속 고도화... 글로벌 시장 확대 기반 확보 ‘총력’

현대무벡스가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스마트 물류 설치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이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중대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한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안전·보건 행사다. 올해는 4월부터 업종·규모에 따라 4개 분야로 나누어 다양한 사전 심사를 거친 16개 사업장(각 분야 4개사)이 7일 일산 킨텍스에서 본선을 치렀다. 현대무벡스는 중·소 규모 건설업 분야에 참가해 예선을 통과했고, 이날 본선에서 최종 1위에 올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부여하는 대상을 받았다. 본선에서는 주력 사업인 스마트 물류, 스크린도어 구축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관리하고, 체계적인 안전 활동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성과를 주로 소개했다. 특히, AI·로봇 기반 물류 솔루션 전문기업답게 ‘지능형 안전보건시스템 운영’을 강화하고, AI 내재화를 통한 ‘스마트 예방’을 핵심 전략으로 수행하는 등 안전관리의 디지털 전환에 무게를 둔 것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계열사 현대경제연구원이 개발한 디지털 안전관리 솔루션 ‘슈퍼 세이프’를 현장에 도입해 안전 효율을 크게 높이고 있

파라택시스이더리움, 보안 사업 호실적 기반으로 이더리움 매입 지속

정부 보안 정책 수혜로 1분기 소프트웨어 매출 54.0%·암호화 부문 362.9% 급증

코스닥 상장사 파라택시스이더리움(대표이사 이명훈, 290560)은 이더리움 1,050개를 추가 매입하며 총 보유량이 10,449개로 늘어났다고 8일 밝혔다. 코인게코 기준 아시아 1위는 물론, 글로벌 13위 순위 역시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2위와의 격차는 약 600개 수준으로, 매입 기조가 이어질 경우 순위 상승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이번 대규모 매입의 배경에는 본업에서 창출되는 견고한 현금흐름이 자리한다. 지난 1분기 공시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정부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정책 및 국가망 보안체계(N2SF) 도입 본격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54.0% 증가했다. 이 중 암호화 부문 매출은 같은 기간 362.9% 급증했다. 외부 자본에 의존하지 않고도 디지털자산 전략을 일관되게 밀어붙일 수 있는 재무적 토대가 마련돼 있다는 방증이다. 기업용 데이터 보안 사업은 회사의 지속적인 수익 기반이자 재무적 완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더리움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도 본업 현금흐름이 포트폴리오를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회사는 이더리움 보유 및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 보상과 기업가치 제고

카카오페이증권, 어닝콜 실시간 번역·요약 오픈...“보면서 바로 거래까지”

구간 요약마다 ‘어닝콜 시작 대비 등락률’ 표시...발언과 주가 흐름을 한 화면에

카카오페이증권(대표 신호철)은 해외 기업 어닝콜(실적 발표 설명회)을 실시간으로 번역·요약해주는 ‘AI 어닝콜’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 기업 경영진의 실적 발표를 한국어로 실시간 번역하고, AI가 발표 내용을 구간별로 나눠 핵심을 요약해 함께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번역문과 요약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며 실적 발표의 주요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이번 서비스에서 실적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과 실제 투자 행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적인 기능이 PIP(Picture-in-Picture·플로팅 플레이어)다. 어닝콜 화면을 작은 창으로 띄우면 앱 내 모든 페이지에서 재생이 유지돼, 어닝콜을 들으며 시세·차트·커뮤니티 확인은 물론 실제 매매까지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다. 앱을 벗어나도 백그라운드 오디오로 청취가 가능하다. 실시간 시세 트래킹도 핵심 기능으로 담았다. AI 구간 요약이 표시될 때마다 어닝콜 시작 시점 대비 주가 등락률을 함께 보여줘,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 주가가 어떻게 반응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변동성이 큰 구간은 별도로 표시해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발언을

코나아이, 인천e음에 KB포인트리 지역화폐 전환 서비스 도입

KB국민카드 포인트를 인천 지역화폐로 전환해 지역 소상공인 이용 가능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대표이사 조정일)가 카드형 지역화폐 '인천e음'에 KB포인트리 지역화폐 전환 서비스를 7월 13일부터 도입한다. 인천e음은 지난 7월 1일 오픈형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된 이후, 이번에 KB포인트리 전환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회원들은 기존 NH포인트뿐 아니라 KB포인트리도 지역화폐로 전환해 인천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KB포인트리 전환 서비스는 KB국민카드 회원이자 인천e음 회원이면 이용할 수 있다. 전환 비율은 1포인트리당 1원이며, 최소 10포인트리부터 최대 월 10만 포인트리까지 전환할 수 있다. 전환된 금액은 인천e음 가맹점에서 즉시 사용 가능하다. 지난 6월에는 천안과 경주 등 전국 18개 지방자치단체 지역화폐 앱에도 KB포인트리 전환 서비스가 도입된 바 있다. 이번 인천e음 적용을 통해 서비스 대상 지역이 확장됐다. 이번 서비스는 KB국민카드가 포인트리의 지역화폐 전환을 허용한 결정에 기반한다. 일반적으로 카드사 포인트는 자사 생태계 내에서만 사용된다. 이번 결정으로 카드 리워드가 지역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가 형성됐다.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박모 씨는 기존에 쌓인 KB국민카드

하나금융융합기술원, AI 전문 기업 솔트룩스와 함께 금융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금융 문서 이해, 업무 지식 검색, 문서 요약 등 금융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모델 구현

하나금융티아이(대표이사 박근영)의 사내 독립 기업인 하나금융융합기술원(원장 이해)이 풀스택 AI 전문 기업 솔트룩스와 함께 금융 업무에 특화된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대량의 데이터를 미리 학습한 AI 기반 모델로, 이번에 개발된 모델은 금융 문서 이해, 업무 지식 검색, 질의응답, 문서 요약 등 실제 금융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학습됐다. 공동 개발에 참여한 솔트룩스는 자체 개발한 초거대 언어모델(LLM) ‘루시아(Luxia)’를 보유한 AI 전문 기업으로, 하나금융융합기술원과 솔트룩스 양사의 전문 기술력을 결합해, 금융 현장에 적합한 AI 모델을 구현했다. 특히, 이번 모델은 기존 범용 모델 대비 적은 인프라 자원으로도 고품질의 생성형 AI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은 이번 모델을 기업여신, 내부통제, 상담 지원 등 주요 금융 업무에 적용해 직원들이 보다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손님 대상 AI 검색 서비스로 확장해,

토스, 옵티미즘·서니사이드랩스와 맞손…원화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 나선다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 모색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가 글로벌 레이어2(L2) 블록체인 옵티미즘(Optimism), 프라이버시 솔루션 개발사 서니사이드랩스(Sunnyside Labs)와 손잡고 원화 기반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에 나선다. 레이어2는 이더리움의 보안과 정산 기능을 활용하면서, 거래를 더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블록체인 확장 기술이다. 토스는 옵티미즘, 서니사이드랩스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3사는 향후 3개월간 기술검증(PoC)을 진행하며, 옵티미즘의 핵심 기술인 'OP 스택(OP Stack)'을 국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에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PoC의 핵심 검증 항목은 세 가지다. 금융기관이 결제·정산 과정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지, 고객확인·자금세탁방지(KYC/AML) 요건을 기술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 그리고 공개 네트워크 위에서도 개별 거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지다. 모두 제도권 금융의 엄격한 규제와 보안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토스가 제시한 요구사항으로, 3사는 OP 스택과 프라이버시 기술 '프라이

업비트, 더현대 대구에 고객데스크 운영…지역 고객 접점 확대

비트코인 교환권·굿즈 증정 등 현장 이벤트 마련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오는 9월 23일까지 대구 중구 동성로 더현대 대구 8층 고객서비스 라운지에서 업비트 고객데스크를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대구에서 문을 여는 업비트 고객데스크는 업비트를 처음 이용하거나 이용 방법이 궁금한 고객에게 1대1 상담과 신규 가입 안내를 제공한다. 서울 외 지역에서의 고객데스크 운영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나무는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보다 편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데스크를 마련했다. 비대면 서비스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현장에서 업비트 이용 방법을 쉽고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고객 접점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운영 기간인 9월 23일까지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객데스크에서 업비트에 생애 최초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1만원 상당의 비트코인 교환권을 제공한다. 또 신규 가입 고객 가운데 매월 1명(총 3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 교환권을 증정한다. 방문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업비트 브랜드 굿즈를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업비트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나무 관계

DAXA, 가상자산 투자자 노린 ‘원화거래소 PC 앱 사칭’ 각별 주의

국내 원화거래소는 별도 PC 설치형 프로그램 제공 하지 않아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최근 페이스북 등 SNS 광고를 통해 국내 원화거래소를 사칭한 피싱 사이트가 유포되고 있어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8일 밝혔다. DAXA가 최근 파악한 사례에 따르면, SNS 광고를 클릭하면 국내 원화거래소와 유사한 화면으로 제작된 사이트로 연결되며, “PC전용 프로그램 설치 시 거래 수수료 면제”, “전용 프로그램 이용 시 특별 이벤트 제공” 등의 문구를 통해 이용자의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내 원화거래소는 이용자에게 별도의 PC 설치형 거래 프로그램(Desktop App)을 제공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피싱사이트 또는 악성 프로그램 유포를 위한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설치 시 로그인 정보, 개인정보, 인증정보 탈취는 물론 원격제어 기능이 실행되어 가상자산 및 금융자산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이에 DAXA는 이용자들에게 다음 사항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SNS 광고 대신 공식 홈페이지 직접 접속 ▲PC 프로그램 설치 요구 시 즉시 중단 ▲수수료 무료 등 과도한 혜택 광고 주의 ▲출처 불분명한 실행파일(APK, EXE 등)

GLN인터내셔널, 여름맞이 해외여행 특별혜택! 글로벌 QR결제·ATM출금 '슈퍼 캐시백' 이벤트 실시!!

일본·베트남·태국·라오스 등 현지 ATM QR출금 시 수수료 무제한 캐시백

하나은행 자회사 GLN 인터내셔널(대표 이석, 이하 GLN)은 7~8월 여름철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글로벌 QR결제·ATM출금 서비스 ‘퍼플GLN’ 앱 이용 손님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GLN은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손님들이 별도의 환전 절차나 카드 발급 없이 모바일로, 해외에서도 현지 QR결제망을 활용한 모바일 간편결제 및 ATM출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금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슈퍼 캐시백」 이벤트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베트남, 중국, 일본, 태국, 라오스 등 주요 아시아 5개국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 QR결제 혜택 - 중국·베트남·일본·태국 등 역사 유적지 및 생활 밀착형 가맹점 결제 시 캐시백 제공 우선 GLN은 중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상해의 대표적 역사 유적지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입장권 결제 시 50%를 돌려주는 광복절 기념 캐시백 이벤트를 함께 진행키로 했다. 또한 ▲베트남 ‘롯데마트’ 80만 동 이상 결제 시 10% ▲일본 ‘세븐일레븐’ 편의점 1천 엔 이상 결제 시 2천원 ▲태국 필수 교통·배달 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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