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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아이 블루맥스 NGF VE, NHN·카카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록

시큐아이는 26일 자사의 클라우드 보안 차세대 방화벽‘블루맥스(BLUEMAX) NGF VE’를 NHN 및 카카오 엔터프라이즈의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록으로 방화벽이 필요한 고객은 영업대표나 채널사 등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고 마켓플레이스에서‘블루맥스 NGF VE’를 손쉽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사용량만큼 다음 달에 결제하는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되므로, 고객은 초기 도입 비용 부담 없이 클라우드 보안 환경을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 ‘블루맥스 NGF VE’는 시큐아이가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해 개발한 차세대 방화벽 제품이다. 이 제품은 보안 가상 사설망, 침입 탐지 등 네트워크 보안의 기본 기능과 내부정보 유출방지, 앱 제어 등 통합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은 오픈 인터페이스 기능을 통해 사용 중인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의 다양한 정책과 로그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어 손쉽게 클라우드 환경 구축과 관리를 할 수 있다. 블루맥스 NGF VE는 이번 NHN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및 카카오 i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록에 앞서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켓플레이스에도 등록되며 클라우드 보안 솔

업비트, 연말정산 소득공제팁 공개…”원화마켓 수수료 현금영수증 발급받으세요”

휴대폰 번호 입력 만으로 발급 신청 끝, 최초 1회 입력 후 현금영수증 자동 발행

업비트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원화마켓 수수료 현금영수증 발급을 통한 소득공제팁을 공개했다. 업비트 이용자들은 간단한 현금영수증 발급 등록 절차를 마치면 원화마켓 수수료에 대한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디지털 자산 거래 수수료는 현금영수증 의무 발행 대상이 아니나, 업비트는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4월 국내 거래소 중 최초로 원화마켓 수수료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급 기능을 추가했다. 현금영수증 발급을 위한 등록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먼저, 업비트 모바일앱 혹은 PC에서 로그인 후 회원정보 페이지에서 현금영수증 발급 정보 등록에 휴대폰 번호 혹은 사업자등록번호만 입력하면 된다. 최초 1회만 등록하면 원화마켓에서 매도, 매수, 출금 등에 대한 수수료 발생 시 자동으로 현금영수증이 발급된다. 현금영수증 발급 대상은 원화마켓의 거래 수수료와 원화 출금 수수료에 한하며, 코인마켓 거래 수수료는 포함되지 않는다. 현금영수증 발급 내역은 거래 수수료 발생 기준 2일 후부터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도 자동으로 반영된다. 휴대폰 번호를 잘못 입력했을 경우, 이미 발급된 현금영수증에 대해서는 거래수수료가 포함된 거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 람다256의 ‘베리파이바스프’ 트래블 룰 솔루션 도입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이철이)가 람다256의 트래블 룰(자금 이동 추적) 솔루션 ‘베리파이바스프(VerifyVASP)’를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트래블 룰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자금 세탁 방지를 위해 가상자산 사업자에 부과하는 규제로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규정에 따라서 3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베리파이바스프는 람다256이 개발한 트래블 룰 솔루션으로 가상자산 사업자들이 송수신자 관련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리파이바스프는 따로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연동 없이 간단한 파일 설치만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참여사 간 연동이 가능하며, 일회성 공개 및 암호키로 데이터 송수신 시 암·복호화하고 모든 종류의 디지털 자산을 송수신할 수 있다. 현재 △업비트 △고팍스 △한빗코 △코어닥스 △프로비트 △플라이빗 등 10여개 가상자산 거래소가 베리파이바스프 참여 업체로 있으며, 해외 파트너 업체까지 30여개 거래소 및 프로젝트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해외 트래블 룰 솔루션 업체와의 이종 프로토콜 간 연동도 진행하고 있다. 이철이 포블게이트 대표는 “포블게이트는 자금 세탁 방지(AML) 시스템과 의심 거래

‘젊은’ 빗썸, 젠지 이스포츠와 MOU 체결...“MZ세대 소통 강화”

빗썸(대표 허백영)이 글로벌 이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향후 가상자산과 이스포츠 산업 간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을 모색할 방침이다. 빗썸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다가오는 펍지(PUBG·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리그 개막에 맞춰 ‘젠지 펍지 팀’과 ‘서울 다이너스티(오버워치)팀’ 후원에 나선다. 젠지 펍지 팀과 서울 다이너스티 팀은 계약기간 동안 빗썸 로고가 새겨진 젠지 공식 유니폼을 입고 활동할 계획이다. 젠지 이스포츠의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과 브랜딩도 진행한다. 양사는 향후 온·오프라인 사업을 진행할 때 젠지 로고, 슬로건 등을 비롯한 지적재산권(IP)을 적극 활용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젠지 이스포츠의 디스코드 채널 ‘타이거네이션’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젠지는 북미 유명 모바일 게임사 카밤의 창업자 케빈 추(Kevin Chou)가 설립한 이스포츠 전문 기업이다. 젠지 이스포츠는 ▲리그오브레전드(LOL)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등 MZ세대로부터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종목에서 국제 대회 우승을 거두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

핀테크 기업 핀다, 올해 200명까지 늘린다… 커스텀패키지 업계 최초 도입

핀테크 기업 핀다가 ‘핀다 커스텀 패키지' 제도를 업계 최초로 도입하고 올해 200명까지 조직 규모를 확장하겠다고 24일 밝혔다. 기술개발, 재무, 마케팅 등 각 분야에 C레벨을 영입하고 서비스 고도화 및 조직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핀다는 이번 채용을 통해 조직 규모 확대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말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해 마케팅과 재무부문의 최고책임자를 각각 영입하며 조직 뼈대를 갖춘 핀다는 올해 연말까지 200명 규모로 조직을 확대할 계획이다. 각 영역에서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재들을 모아 서비스 및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다. 핀다가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핀다 커스텀 패키지’는 입사자가 연봉 및 보상 총액을 직접 디자인하는 채용 방식이다. 입사자는 계약 연봉은 물론, 리텐션보너스, 사이닝보너스 등 세 가지 옵션을 본인이 원하는 비율로 구성할 수 있다. 그동안 입사자들이 개인적으로 문의를 하거나 협상을 해왔던 부분을 공식적인 제도로 끌어올려 불필요한 고민을 덜어낼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핀다 커스텀 패키지 대상은 개발 및 데이터 시니어 직군부터 시작되며, 추후 내부 조직 강화가 필요한 직군에 따라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주

포용금융 바람 타고 중금리 대출 문 활짝

토스뱅크 및 기업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 시중은행도 발벗고 나서며 중금리 시장 확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금융 제도적 지원이 절실해지고 있는 가운데, SME를 위한 중금리 대출 문이 활짝 열렸다. 그동안 금융지원에 소외됐던 중저신용자들은 시중 은행의 높은 대출 문턱 앞에 고금리 대출로 눈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 최근 금리를 낮춘 대출 상품이 쏟아져 나오며, 취약 대출자들에게 새로운 대출 창구가 마련되고 있다. 온투업체를 필두로 인터넷은행, 시중은행 등 소상공인 숨통 틔우기에 잇따라 나서며, 한국에서 쉽게 열리지 않았던 중금리 대출 시장이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된다. ■ 윙크스톤, SME에 주목한 맞춤형 중금리 서비스로 포용 금융 나선다 온투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서비스 '윙크스톤'을 운영 중인 윙크스톤파트너스는 금융 이력이 없어 사각지대에 머물러야 했던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출자를 위한 맞춤형 중금리 대출 서비스로 SME(Small and Medium Enterprises, 중소상공인)의 성장과 재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윙크스톤은 소득이 일정하지 않은 소상공인의 특성에 주목했다. 성장 가능성은 있지만 신용평가요건 미달로 제대로 된 심사조차 받지 못했던 중저신용자들을 위해 자체 신용평가모델

위치크래프트, 국내 최초 NFT 버추얼 앨범 발매

버추얼 앨범에서만 들을 수 있는 NFT 음원 공개 다양한 구매자 한정 콘텐츠 제공을 통해 NFT의 새로운 활용법 제시

위치크래프트(W.CRAFT)가 지난 14일 가상 전시관을 오픈한 데에 이어 가수 키썸의 최초 NFT 버추얼 앨범 "사실 누군가 날 감싸 안아 주길 원해 (virtual ver.)"을 공개했다고 20일 전했다. 한정수량으로 발매된 NFT 버추얼 앨범 구매자는 이번 신곡 '사실 누군가 날 감싸 안아 주길 원해' 테마에 맞춰 제작된 가상 공간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공간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구매자에게만 공개된 음원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은 물론, 구매자 한정 공개 포토와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NFT 버추얼 앨범은 추후 위치크래프트에서 제공하는 개인 전시관에서 전시할 수도 있으며, 한정판 NFT 형태로 외부 플랫폼에서 재판매도 가능하다. 버추얼 앨범 판매에 이어 다음주에는 신곡 발매를 기념하는 키썸의 NFT 포토카드의 경매가 예정되어 있다. 키썸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포토카드를 NFT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NFT 포토카드의 모습은 현재 위치크래프트 웹페이지에서 제공하는 &KISUM 메타버스 전시관&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경매 시작 시각은 전시관 내 배치된 카운트다운 타이머를 통해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선거관리위원회 후보적격심사 거쳐 제4대 회장 후보자 확정 공고

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류영준)는 19일, 제4대 회장 후보자를 확정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사무처는 지난 7일까지 임원 후보 신청서를 접수했고, 신청자들에 대한 선거관리위원회(이사회)의 후보적격심사를 거쳐 회장 후보를 최종확정했다. 회장 후보는 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대표, 이혜민 핀다 대표, 이근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원장(기호순) 등 총 세 명이다. 오는 2월 17일 예정된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의결을 통해 제4대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이사, 감사 등 제4대 이사회 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회장 선거 투표권인 총회 의결권은 전년도 회비를 납부한 회원사에게만 부여된다. 의결권이 있는 정회원의 총 의결권 중 50%는 1사 1표, 나머지 50%는 회비 납부 금액에 따라 비례하여 산정된다. 이에 따라 가장 많은 의결권을 득표한 후보자가 회장으로 선출된다. 한편,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핀테크 산업 성장과 디지털 금융 혁신 지원을 위해 지난 2016년 설립된 금융위원회 인가 사단법인으로, 핀테크 기업 344개 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국내 최대 핀테크 네트워크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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