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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넥펀, 수익률 상향 조정 및 이벤트 진행

P2P금융 플랫폼 넥펀(Nexfun)은 코로나19와 업체 평균 연체율 상승으로 인해 얼어붙은 투자 심리 극복을 위해 단기 투자 수익률 상향 조정 및 추가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침체되고 사람들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심지어 법제화 시행을 앞둔 P2P금융 업체들의 평균 연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투자자들의 마음도 서서히 굳게 닫히고 있는 상황이다.


넥펀은 플랫폼 수수료를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수수료 감면이 아닌 수익률 조정 및 이벤트 등의 방식으로 경제 활성화 및 P2P금융 이미지 개선에 힘을 더하기로 결정했다. 넥펀이 취하는 수수료를 줄여 수익률을 조정함으로써 투자 심리 회복과 펀딩 활성화를 통해 차주사에도 대출을 원활히 진행, 영향이 없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기존에 넥펀은 1개월부터 12개월까지 투자 기간을 선택해 투자가 가능했다. 수익률은 투자 기간에 비례해 높아지며, 3개월 상품이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넥펀은 몇몇 상품에 1개월 단기 투자를 추가했으며, 연 7%에서 연 13%로 1개월 상품의 수익률을 대폭 조정했다. 단기 투자와 높은 수익률 조정으로 신규 투자자 및 기존 투자자의 투자 심리 허들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27일부터 31일까지 오픈되는 상품에는 500만 원 투자 시 1% 리워드를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첫 투자 이벤트, 자동투자 리워드, 목표 설정 이벤트 등 다양한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넥펀 홈페이지상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는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넥펀은 P2P금융 플랫폼으로 중고차 법인 상사에 대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직 제2의 안전 자산인 ‘자동차’만 취급한다. 연체율 0%와 재투자율 93%를 유지하는 등 ‘신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법제화 시행에 맞춘 업체 등록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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