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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돈 투자 앱 티클 ‘파이 투자’ 서비스, 출시 3달만에 누적 사용자 1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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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돈 투자 앱 티클의 신규 기능 ‘파이 투자’가 정식 론칭 약 3개월 만에 누적 사용자 1만 명을 돌파했다. 티클은 '파이 투자' 기능을 중심으로 MZ 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개인 투자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티클에서는 누구나 더 일찍, 꾸준히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투자를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능이나 콘텐츠들이 제공되고 있다. '파이 투자' 서비스 역시 그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출시됐다.


파이 투자는 단돈 만 원으로도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가 가능하고, 한번 파이를 선택하면 매주 월요일마다 자동으로 구매되어 적절한 투자 시점을 결정해 준다.


티클의 '파이 투자' 서비스는 건전한 투자 습관을 길러주고 '적금’과 같은 친숙한 개념으로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 투자자들에게 주목받으며, 출시 3달 만에 사용자 1만 명을 빠르게 돌파했다.


티클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고도화된 티클 파이를 구성해, 투자자들이 적은 돈으로도 주식 투자에 쉽게 접근하고, 건전한 금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티클 앱에는 매월 배당금을 지급하는 기업들로 구성된 '매달 쏠쏠하니까' 포트폴리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선택'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파이(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있다. 물론 이미 제공된 파이 외에도, 개인의 선호에 따라 직접 파이를 구성해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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