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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비트 운영사 '업라이즈', 하나은행 원큐 애자일랩 업무협약

하나은행의 스타트업 성장 프로그램 '원큐 애자일랩 12기 '선정 및 MOU 체결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업라이즈(대표 이충엽)가 하나은행 '원큐 애자일랩'에 선정되어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하나은행 '원큐 애자일랩'은 2015년 6월에 설립된 스타트업 육성, 성장 프로그램이다. 설립 이후 총 134개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하나금융그룹 전 계열사를 연계한 협업 기회와 함께 직간접 투자, 기술 협력, 해외 사업 진출 등의 지원을 제공해 왔다. 업라이즈는 자동 투자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로보어드바이저 기업이다. 업라이즈는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변동성을 제어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된 '헤이비트'의 운영사이다. 또 서비스 출시 1년 3개월 만에 운용자산 1천억 원을 돌파한 글로벌 ETF 자산 투자 서비스 '이루다투자'를 ‘이루다투자일임’을 통해 함께 서비스하고 있다. 업라이즈는 이와 같은 사업 성장성을 인정받아 올해 6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아기유니콘 200' 육성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업라이즈와 하나은행은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로보어드바이저 솔루션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 연구 및 제휴 상품 개발 등 다양한 협력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아이타스, 증권사PBS에 운용감시 시스템 ASP 서비스 개시

신한아이타스(대표이사 최병화)는 증권업계에 화두가 되고 있는 증권사PBS용 운용감시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KB증권 등 3개 증권사에 대하여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당국의 사모펀드 부실사태 재발방지 방안의 일환으로 신탁업자의 감시의무 도입 및 사모펀드 제도개선에 대한 법률이 시행되고, 이는 수탁은행에 업무 재위탁을 하고 있는 증권사PBS의 운용감시 또한 의무화를 명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증권사PBS는 사모펀드의 운용감시업무(Compliance)를 수행해야 하고, 자산대사와 자산운용보고서의 내용이 적절한지에 대한 확인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런 업무들을 수행하기 위해 신규 시스템 개발을 고민하던 여러 증권사들이 업계에서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으로 그 안정성을 입증 받은 신한아이타스에 개발업무 위탁을 의뢰하였고 신한아이타스는 맞춤형 운용감시 시스템 개발로 증권사의 기대에 부응했다. 증권사PBS의 입장에서 사모펀드 운용감시 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만큼 업무에 대한 불안감이 컸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신한아이타스의 운용감시 시스템을 통해 정확한 업무처리는 물론 일반사무관리 업계 선도 기업의 노하우를

증권플러스, 투자자 10명 중 7명, 팬덤 플랫폼 승자는 ‘위버스’

두나무가 11월 셋째 주 국민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주식 투자자들은 팬덤 플랫폼 대전의 승자로 ‘위버스’를 꼽았고, 메타버스 대장주 ‘로블록스’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3,922명이 참여한 “’위버스’ 세계최대 vs ‘버블’ 구독경제... 팬덤 플랫폼 대전의 승자는?” 설문에서 76.2%는 ‘하이브’, 23.8%는 ‘디어유’를 선택했다. 하이브의 자회사 위버스컴퍼니가 설립한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는 전 세계에 분산되어 있던 BTS의 팬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으며 급성장했다. 올해 2월 기준 위버스의 가입자 수는 3,100만 명을 넘어섰고, 해외 가입자 비중은 90% 이상에 달했다. 지난 4일, 하이브는 기업설명회에서 네이버 브이 라이브(V-LIVE)와 통합된 위버스의 론칭을 내년 상반기로 공식화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팬덤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을 예고해 시장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SM엔터테인먼트의 손자회사 디어유의 팬 메신저 플랫폼 ‘버블’ 또한 인기몰이 중이다. 버블은 디어유 매출 가운데 93%를 차지하며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일정 금액을 내고 구독하면 원하는 아티스트와 메신저로 대화를

토스증권, ‘해외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 진행

토스증권(대표 박재민)은 이 달 말까지 ‘해외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외주식 1주 선물받기'는 해외주식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진행하는 이벤트로, 토스증권에 처음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등 미국주식 종목 20개를 무작위 추첨해 지급한다. 이벤트 종목은 업종, 주가, 거래량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초대 링크를 통해 친구가 계좌를 개설하면 나와 초대받은 친구 모두 1주를 받을 수 있다. 친구 초대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주식은 최대 1회에 한한다. 계좌 개설 및 이벤트 참여는 토스증권 MTS에서 가능하다. 계좌 개설을 완료하면 당첨된 주식을 확인할 수 있고, 주식은 해외주식 서비스 오픈 이후 토스증권 계좌로 지급된다. 토스증권이 선보일 해외주식 서비스는 △해외뉴스 AI 자동 번역, △무료 실시간 시세, △자동 환전을 통한 원화 거래 등을 제공한다. 토스증권은 이 달 1일부터 해외주식 서비스 사전신청을 받고 있으며, 열흘만에 신청자가 40만명을 돌파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지난 3분기 국내 투자자들의 외화 주식 결제금액이 분기

NH-Amundi자산운용, ESG경영 실천 일환 ‘임직원 친환경 텀블러 나눔 캠페인’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박학주)은 ESG경영 실천 및 농협금융의 ESG 애쓰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텀블러 나눔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박학주 대표는 임직원에게 직접 ‘ESG First’가 새겨진 친환경 텀블러를 나눠주었다. NH-Amundi자산운용은 올해 초 ESG추진위원회를 출범하면서 모든 경영 의사결정에 ESG를 우선적으로 고려한다는 의미로 ‘ESG First’ 라는 ESG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박 대표는 텀블러를 임직원들에게 건네며 일상 속에서 일회용 컵 사용을 자제하고 환경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캠페인에 사용된 텀블러는 신소재 플라스틱 재질의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 A’가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했다. 임기가 시작된 21년 1월부터 ESG 경영 체계를 구축해온 박학주 대표는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 확대 계획을 수립하고 환경 및 사회공헌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 8월 박학주 대표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여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 머그컵 사용을 늘리기로 약속한 바 있다.

증권플러스, 투자자 10명 중 7명, 테슬라 시총 1조 돌파에 "주가 더 오를 것”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11월 첫째 주 국민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 주식 투자자들은 ‘테슬라’와 ‘위메이드’ 주가에 상승 기대감을 나타냈다. 5,860명이 참여한 “‘천슬라’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얼마나 더 오를까?” 설문에서 69.2%는 테슬라의 주가가 ‘더 오를 것’, 30.8%는 ‘하락할 것’이라고 답했다. 10월 넷째 주 증권플러스에서 진행한 “中 전기차 판매량 역대 최대…테슬라, 전고점 뚫으러 갈까?” 설문에서 투자자 72.5%가 ‘전고점을 돌파할 것’이라고 응답한 것과 마찬가지로 테슬라를 향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테슬라의 주가가 1,000달러를 넘어서며 급등한 것은 전기차 수요 증가가 예고된 덕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미국 렌터카 업체 허츠는 2022년 말까지 테슬라의 보급형 세단 ‘모델3’을 10만 대 구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허츠의 최고 경영자(CEO) 마크 필즈는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3년간 우버에 테슬라 전기차를 15만 대까지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하며 렌터카 시장에서의 공격적인 전기차 확대를 예고했다. 테슬라는 지난 3분기 역대 최고 실적인 16억 2,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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