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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신탁, 대토리츠에 이어 공모리츠 ‘우리로지스리츠’ 출범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이창재)은 1호 공모리츠인‘우리로지스리츠’에 대한 일반투자자 청약과 IBK투자증권의 제1종종류주 전액 인수를 통한 에쿼티 조달, 대출실행 등을 마무리하고 제1호 공모리츠를 공식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로지스리츠’의 기초 자산인 ‘에스앤에스물류센터’는 영동고속도로 덕평IC와 인접한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이평리 144-1 일원에, 대지면적 1만5,619㎥에 A동(1만2352㎥)과 B동(4673㎥)으로 2개동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대형 패션 유통회사인 H&M과 3PL 전문 물류기업 비즈컨설팅이 장기입주할 예정이다. 금번‘우리로지스리츠’의 출범은 최근 조달시장 자금경색 등 어려운 여건 가운데, 매매양해각서 체결 후 5개월 동안 투자자모집과 대출을 성공적으로 성사시켜며 공모리츠의 전형적인 절차를 밟아 이루어 낸 쾌거이다. 또한, 자금조달에 있어 선순위 대출은 우리은행이, 중순위 대출은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참여하여 금리 인상 쇼크속에서 금융그룹 계열사간 협업 시너지의 모범사례도 만들어 냈다.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지난 15일 국내 최초 특례등록대토리츠인‘우리양정대토제1호’에 이어‘우리로지스리츠’출범으로 리츠사업이 본격적인 성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투자 잡지 ‘투자와 연금’ 8호 발간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는 투자잡지 <투자와 연금> 8호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투자와연금센터는 이번 호 커버스토리 ‘4人4色 취향저격! 내 스타일에 딱 맞는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은?’에서 퇴직연금 가입자들을 투자 스타일별로 구분, 적합한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상품 선택 및 활용법을 제시했다. 디폴트옵션이란 퇴직연금 적립금이 방치되지 않도록 퇴직연금 가입자가 따로 운용지시를 하지 않은 경우 가입자가 사전에 선택한 상품으로 자동 운용되도록 설정된 시스템을 말한다. 지난 7월 도입 이후 현재 고용노동부의 상품 적격 여부에 대한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며, 10월 이후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 퇴직연금사업자(금융회사)는 DC형 퇴직연금과 IRP 가입자에게 디폴트옵션 상품 리스트를 제시, 가입자는 이 중 원하는 상품을 택하게 된다. 센터는 ‘원금보장’ vs ‘수익추구’, ‘적극탐색’ vs ‘소극관리’ 라는 두가지 기준을 적용하여, 퇴직연금 가입자들을 ▲적극탐색 수익추구형 ▲적극탐색 원금보장형 ▲소극관리 수익추구형 ▲소극관리 원금보장형 총 4개 유형으로 분류했다. 첫번째 유형인 ‘적극탐색 수익추구형’은 수익률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한국포스증권, 투권인 사업 활성화 전면 나서

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포스증권에서 현재 자격증은 있지만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투자권유대행인들을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성과급 체계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포스증권은 최근에 소속 투권인의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 영업지원 IT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고객상담 경험이 많은 매니저가 현장을 동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및 투권인만을 위한 온라인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2년 6월말 현재 금융투자협회에 등록된 투자권유대행인은 13,000여명 정도인데 이중 실제 영업활동을 하는 투권인은 1,000명 이하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활동이 저조한 상황이며 최근 2년간은 코로나로 인해 대면영업이 어려워져 영업활동은 더욱 위축된 상황이다. 현재 투권인들 대부분이 자격증이 있어도 투자권유대행업무를 다른 영업과 병행하기가 어려워, 장롱면허가 대다수인 가운데 한국포스증권의 투권인을 위한 전문 지원프로그램은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고 있는 많은 투권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포스증권 조현로 FA사업팀장은 “한국포스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을 통한 서비스 제공에 중장

신한금융투자, 멀티 클라우드 기반 ‘오픈 플랫폼’ 구축에 3년간 매년 당기 순이익 10% 투자

신한금융투자가 초연결(hyper-connected) 시대에 걸맞은 ‘오픈 플랫폼(개방형 플랫폼)’ 구축을 위해 투자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멀티클라우드(Multi-Cloud) 기반의 차세대 ICT 시스템을 구축하는 이른바 ‘프로젝트 메타’를 진행하고 앞으로 3년간 매년 당기 순이익의 10%를 투자한다.기존 금융권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은 서버를 증설하고 소프트웨어·솔루션을 업그레이드하며 네트워크 성능을 높이는 등 물리적 성능 향상에 주력을 두고 진행됐다. 반면, 신한금융투자가 진행하는 프로젝트 메타의 핵심은 현재 신한금융투자가 제공하고 있는 모든 증권 관련 서비스를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방식으로 잘게 쪼개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것이다.이를 통해 신한금융투자는 오픈 플랫폼 사업자로 탈바꿈한다. 핀테크 기업, 스타트업, 1인 기업 형태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각자 앱에 신한금융투자의 증권 서비스를 탑재해 본인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서비스 개발, 장애 관리 측면에서도 획기적 개선이 예상된다.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MS 워드, MS 엑셀, MS 파워포인트 등 자사 주요 제품을 클라우드에 올려

두나무투자일임, 손쉬운 미국 상장 채권 투자 전략 ‘매월 채움 플러스’ 오픈

두나무 자회사인 두나무투자일임이 개인 투자자들의 채권 투자 허들은 낮추고, 고정 수익은 높이는 신규 채권 투자 전략을 선보인다. 투자 플랫폼 서비스 맵플러스(MAPLUS)를 운영하는 두나무투자일임(대표 김세웅)은 미국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채권, 우선주, ETF로 구성된 신규 투자 전략 '매월 채움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월 채움 플러스'는 AT&T, Ford, JP모건, 뱅크 오브 아메리카 등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발행한 상장 채권, 우선주, ETF 종목에 투자해 가격 변동성을 줄인 투자 전략이다. 투자 종목들이 미국의 대표적인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고, 매월 이자와 배당 수익을 받을 수 있도록 ETF와 개별 종목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매월 채움 플러스'의 포트폴리오는 미국의 대형은행과 보험사 등이 발행한 우선주와 채권을 포함한다. 은행, 보험, 부동산 등 진입 장벽이 높고 정부의 규제를 받는 산업에 속한 기업들은 사업 안정성이 높아 꾸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해 기업 파산 등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매월 꾸준히 발생하는 이자와 배당 소득의 재투자를 통해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최소 투

사업 탄력받은 코람코, 두 자릿수 신입공채

올해 상반기 부동산신탁사 영업수익 1위를 기록하며 경영에 탄력을 받은 코람코가 전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통해 투자화력을 높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초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규 채용 계획을 세우지 못한 기업이 44.6%, 채용하지 않겠다는 기업도 17.4%나 된다. 이런 가운데 국내 민간리츠 시장점유율 1위 운용사인 코람코자산신탁과 자회사 코람코자산운용이 두 자릿수 이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코람코자산신탁는 IMF 직후인 지난 2001년 설립된 부동산금융회사로 국내에 리츠 제도를 처음 도입시켰다. 당시 구조조정을 위해 부동산자산을 매각하려던 기업들과 안정적 투자처를 찾던 금융시장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도맡아 외환위기 직후 경제안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리츠와 부동산펀드로 약 28조원 규모의 부동산자산을 운용하며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고 특히 최근 정비사업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신탁방식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 다수의 준공사례를 쌓으며 부동산금융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약 1,318억의 영업수익으로 국내 14개 신탁사 중 매출 1위

한화자산운용, 한화 러시아펀드 3종 한시적 운용보수율 인하

한화자산운용(대표 한두희)은 이달 8일부터 러시아펀드 3종의 운용보수율을 한시적으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펀드 별로 △한화러시아펀드(주식-재간접형) 연 0.85%에서 0%(보수없음) △한화동유럽펀드H(주식) 0.86%에서 0.34% △한화동유럽펀드2호H(주식) 0.50%에서 0.20%로 인하된다. 특히, 주요 투자처가 러시아인 한화러시아펀드는 가장 큰 폭의 인하율이 적용되어 운용보수율이 없다. 한화동유럽증권의 경우 러시아 비중이 약 60% 수준임을 반영하여 기존 보수율 대비 40% 수준이다. 이번 운용보수율 인하는 러시아 증권시장 정상화되어 펀드 거래가 가능해질 때까지 적용된다. 향후 고객의 펀드 거래가 가능해지는 시점에 운용보수율은 기존 수준으로 복구될 예정이다. 이번 한시적 운용보수율 인하는 고객 보호를 위한 조치다. 한화자산운용은 올 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 관련 자산의 거래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3월 2일 환매연기를 결정하고 수익자 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펀드의 운용과 자산가치 평가가 정상적이지 않음을 감안하여 환매연기 사유가 계속되는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운용보수율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한화자

증권플러스 비상장, 모바일 앱 홈화면 전면 개편

종목별 로고 활용해 가독성 높이고 테마별 탐색 서비스 신규 추가해 종목 탐색 편의성 확대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의 홈화면을 전면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더욱 편리하고 직관적인 종목 탐색 환경을 제공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개편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인기 종목들을 홈화면 최상단에 배치해 비상장 주식 시장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인기 종목들을 바로 거래할 수 있도록 ‘구매하기’ 버튼도 추가해 거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더불어 투자자들이 다양한 기준으로 새로운 비상장 종목을 발굴할 수 있도록 ‘테마별 탐색’ 서비스를 신규 추가했다. 현재 ▲예상 시가총액 높은 종목 ▲첫 매물이 등록된 종목 ▲상승률이 높은 종목(1개월, 3개월, 6개월, 1년) ▲하락률이 높은 종목(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최근 투자 받은 종목 ▲사용자가 증가한 종목 등 6가지의 테마에 해당하는 비상장 종목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비상장 주식 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테마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할 방침이다. 사용자 친화적인 UX(사용자 경험)와 UI(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도 눈에 띈다. 각 종목별 직관적인 로고를 활용해 가독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유저들은 홈화면에서 바로 비상장 기

증권플러스, 8월 ‘피팅·밸브’ 테마 부상… 상승률 1위 종목은 ‘유틸렉스’

상승률 1, 2위 종목은 ‘유틸렉스(85.26%)’와 ‘앱클론(76.19%)’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국민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에서 8월 한 달간 ‘피팅·밸브’와 ‘유틸렉스’가 각각 상승률 1위 테마와 종목에 올랐다고 6일 발표했다. 상승률 1위 테마는 23.72% 상승한 ‘피팅·밸브’다. ‘피팅·밸브’는 조선, 원자력 분야 등의 필수 자재다. 유럽의 액화천연가스(이하 LNG)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형성된 모양새다. 최근 유럽은 지정학적 리스크 등 영향으로 인해 LNG 형태로 가스를 공급받는 방향으로 선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대형 조선사들의 수주량이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인도량이 올해보다 내년에 더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조선사들이 선박 생산을 시작하면 기자재를 납품하는 회사들의 매출과 이익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돼 조선사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 중인 ‘피팅·밸브’ 관련주들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LNG선-기자재’ 테마도 17.98% 약진하며 상승률 3위를 기록했다. 2위는 18.87% 오른 ‘강관’ 테마가 차지했다. 강관 테마의 대표주인 ‘휴스틸’과 ‘세아제강’이 올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해 주목받은 모습이다. 지난달 12일 휴스틸이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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