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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예탁금 이용료 인상 “연 1% 이자를 매달 챙겨드려요”

토스증권(대표 박재민)은 고객의 예탁금 계좌 잔액에 대해 지급하는 이자에 해당하는 ‘예탁금 이용료’를 연 1%(세전)로 대폭 인상한다. 연 1% 이자는 2022년 5월 현재 국내 증권사가 제공하는 예탁금 이용료 중 가장 높다. 토스증권의 기존 예탁금 이용료 0.2%에 비해 0.8%포인트 인상된 수치다. 토스증권은 고객의 예탁금으로부터 발생한 이용수익의 대부분을 고객에게 돌려줌으로써 투자자 편익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토스증권 고객이라면 오늘(16일)부터 누구나 금액에 제한없이 예탁금에 대해 연 1% 이자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단, 해당 이자는 원화 자산에 한해 적용되며, 외화(달러) 자산 및 투자 중인 금액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자 지급 주기도 기존 분기별 지급에서 1달 주기로 변경해 이자금액에 대한 유동성을 높였다. 매달 마지막 영업일에 전 날까지의 예탁금 평균 잔액을 계산해 당월 이자를 지급한다. 고객들은 ‘총 자산' 페이지를 통해 당월 지급될 예상 이자를 상시 확인할 수 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토스증권은 고객 예탁금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과감히 포기하고 고객에게 돌려드리는 선택을 하게 됐다"며, “고객이 투자금을 입금하는 순간부터 믿고 거래할

메테우스자산운용, 경기도 용인시 콜드체인 물류센터 사업 추진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지난 4월 경기도 용인시 물류센터 개발사업을 위해 PFV를 설립하고 착공을 준비 중에 있다. 총 공사기간은 약 20개월로 2024년 2분기에 준공 예정이다. 본 물류센터는 연면적 약 8,500평 규모로 지하 3층부터 지상 2층까지 전체 저온창고로 건축할 예정이며 지상 2층을 제외한 전층 접안 가능한 화주 친화적 구조로 설계되었다. 사업부지는 서울 양재IC까지 35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근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서용인IC 개통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소비권역에 1시간대로 접근이 가능함에 따라 저온 물류센터로서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수도권 물류창고의 수요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경기도 용인, 화성, 안성 등 서울 접근성이 높은 지역의 물류창고의 가치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특히 본 물류센터는 서울 및 수도권역에 과일‧야채 등 신선식품을 당일 배송할 수 있는 물류창고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지난해 9월 진우리 도척냉동물류센터를 성공적으로 준공하여 매각하였으며, 본건 물류센터 외에 경기도 이천시, 경상북도 경산시, 경기도 고양시 등 다수의 물류센터 개발을 진행하며 물류창고 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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