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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공모상장리츠 투자자를 위한 컨퍼런스 개최

금융투자협회-한국리츠협회 공동 주최

금융투자협회와 한국리츠협회는 공동주최로 공모상장리츠 투자자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컨퍼런스는 10월 22일에 로얄호텔 서울(명동)에서 열린다. 컨퍼런스는 장기투자자 및 안정적인 수익추구 성향의 투자자들이 공모상장리츠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시 오는 장점들을 집중 조망할 예정이다. 컨퍼런스의 주요참가 대상은 리츠의 특징에 부합하는 장기투자형태를 지닌 퇴직연금 담당자와 개인자산운용(WM·PB) 담당자 및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저금리 시장 상황에서 포트폴리오 구성 시 안정적인 수익률을 자랑하는 리츠 투자 확대를 위하여 이번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기조연설과 총 2개의 발제로 구성된 이번 컨퍼런스는 ‘은퇴소득자와 장기투자자의 안정적인 미래’라는 부제와 관련하여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주요 정보들을 소개한다. 컨퍼런스는 조만교수(KDI국제정책대학원)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장기투자자가 리츠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및 은퇴소득자들의 리츠 포함 포트폴리오 구상 방안 등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최자령 전무(노무라종합연구소)와 김필규 선임연구위원(자본시장연구원)이 발제한다. 발제 후에는 발제 내용 및 상장리츠 투자에 관한 여러 가지 현안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들과 함께 토론

KTB그룹, 대학생 스타트업에 창업지원금 전달...5년간 총 10억원 출연

대상 수상에 '조인앤조인’, 대체식품 원료 개발 스타트업

KTB그룹과 벤처기업협회 산하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는 엘컨벤션에서 ‘KTB Venture Challenge 2020’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창업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KTB투자증권 황준호 그룹전략부문 대표, 벤처기업협회 김진형 상근 부회장이 참여했고, 업계 벤처 투자 전문가들이 심사를 맡았다. 코로나19로 방역수칙 및 절차 준수를 통해 참여인원을 30명 이내로 제한하고 유튜브 OBS스튜디오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KTB 벤처 챌린지는 우수한 대학(원)생 창업인재를 발굴하는 벤처·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멘토링 및 교육, 창업지원금 등 총 2억원이 지원된다. 지난 7월 서류접수를 시작하여 국내외 75개 대학 총 228팀이 지원 했고, 서류와 발표심사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10팀이 선발됐다. 이날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심사를 진행했고 대상 1팀 (2000만원), 최우수 2팀(각 1500만원) 등 10팀에게 사업화 자금 총 1억원을 지원했다. 또 우수2팀은 SVI내 사무실 입주 혜택도 받는다. 대상은 대체식품 디저트를 개발한 ‘조인앤조인’팀이 수상했다. AI기반 신약 임상시험 정보서비스를 개발한

메리츠자산운용, 메리츠글로벌고배당펀드 출시

메리츠자산운용은 12일 “메리츠글로벌고배당펀드”를 출시한다. 메리츠글로벌고배당 펀드는 한국은 물론, 선진국, 신흥시장의 개별종목, ETF, 리츠(REITs)를 망라하여 배당수익률이 높은 회사에 투자하는 펀드이다. 메리츠자산운용의 존리 대표는 “미국, 대만의 경우 기업이 과도하게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추가적인 세금을 부과하여 배당성향을 높이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저금리 기조하에서 전세계적으로 배당수익률과 배당성향이 높은 기업, ETF, 리츠에 투자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추가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배당성향이란 회사가 당기순이익중 얼마를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주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회사가 얼마나 주주와 이익을 공유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배당수익률은 1주당 배당금비율을 의미한다. 유럽, 대만, 미국, 일본등 주요국의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이 한국보다 높아 전세계 투자를 통해 배당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존리 대표는 “배당수익률이 높거나 배당금 확대가 예상되는 다양한 시장의 기업이나 ETF를 통해서 분산 투자 및 배당금 재투자를 통해 장기 복리효과를 노릴수 있다”며 “채권 이자대비 매력적인 배당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

증권플러스 비상장, 9월 한 달간 주식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키워드 공개

카카오뱅크×빅히트이어 크래프톤에 시선 집중

두나무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국내 최초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지원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9월 한 달간 인기를 끈 종목을 12일 발표했다. 지난달 23일 IPO 추진을 결의하고 연내 주관사 선정 절차에 나설 것이라 밝힌 카카오뱅크와 오는 15일 상장을 앞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관심이 지속됐다. 상반기 5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실현한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도 IPO 준비에 착수하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9월 관심종목 추가 및 조회수 부문에서 모두 지난 달보다 한 계단 상승한 1위에 랭크됐다. 카카오뱅크는 올 상반기 453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실적 호조를 보였으며 8월 말 기준 수신 잔액 22조 3159억원, 여신잔액은 18조 3257억원을 확보하는 등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IPO 및 비상장주식 거래에 대한 기대감도 증가했다. 카카오게임즈에 이어 역대 2위에 해당하는 58조원 이상의 증거금을 확보하며 공모주 청약 흥행에 성공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9월 관심종목 추가 및 조회수 부문에서 모두 2위에 올랐다. 이번 공모주 청약에서 경쟁률은 약 606.97 대 1이었으며, 증권가에서는 빅

한화자산운용, 태동하는 K리츠에 투자하는 ‘한화K리츠플러스펀드’ 출시

한화자산운용은 재간접리츠를 포함한 K리츠 전체에 투자하는 ‘한화K리츠플러스펀드’를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펀드는 K리츠를 중심으로 글로벌 리츠, 인프라 등 추가적인 성장성과 높은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한다. K리츠를 포함한 펀드에도 투자해 K리츠 전체 시장에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부동산 자산배분형 상품이다. 높은 배당수익을 추구하면서 장기적인 자산 가격 상승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리츠IPO(기업공개)가 활성화 될 시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초기 이익을 추구하는 운용전략을 구사한다. 리츠 고평가시에는 안전자산인 채권 비중을 확대해 수익률 방어가 가능하다.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15년간 투자풀 K리츠 전용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경험을 축적했다. 또한, 글로벌 공모리츠 펀드인 한화재팬리츠,아시아리츠,글로벌리츠를 운용하며 전문성을 강화했다. K리츠는 시장 태동기로 공모리츠 활성화, 세제 혜택 등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더불어 기업들의 자산 유동화 니즈로 커질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초기에는 우량한 자산을 보유한 리츠가 우선 상장 되고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시하는 리츠가 많이 상장 될 것으로 전망되어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적기라

하나금융투자, ‘언택트시대 금융소비자보호’ 주제로 ‘금융소비자보호포럼’ 개최

하나금융투자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실에서 ‘2020 하나금융투자 금융소비자보호포럼’을 개최한다. ‘언택트시대의 금융소비자보호’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과 언택트시대에 금융소비자들이 알아야 할 주요 내용과 제도, 금융투자상품 주요 피해사례에 대해 집중 조망한다. 이번 포럼은 총 3개의 세부 주제로 구성되며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후 소비자보호제도’에 대해 하나금융연구소 정희수 팀장이, ‘다양한 금융사기 유형과 예방’에 대해 전국금융인협회 최동진 교수가, ‘금융투자상품 거래 시 유의사항과 피해사례’에 대해 하나금융투자 오승재 변호사가 각각 발표자로 나선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하나금융투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지난해 말부터 독립적인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를 선임하고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각종 제도를 정비하였으며 금융투자상품 투자 시 금융소비자의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상시적인 점검 프로세스를 운영함과 동시에 사전적, 사후적 금융소비자보호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디셈버앤컴퍼니-KB증권-엔씨소프트, 국내 최초 AI 간편투자 증권사 합작법인(JV) 출범

금융데이터와 AI기술 결합한 혁신적인 핀테크 비즈니스 선보일 계획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이 KB증권, 엔씨소프트와 함께 손잡고 'AI 간편투자 증권사’를 위한 합작법인(JV)을 출범한다. KB증권과 엔씨소프트에서 유치한 투자금을 기반으로 디셈버앤컴퍼니를 인공지능 기반의 간편투자 전문 증권사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디셈버앤컴퍼니는 이번 합작법인 출범을 위하여 KB증권으로부터 300억원, 엔씨소프트에서 300억원 등 총 600억원의 자금을 유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규모 자금 유치는 3년 전부터 로보어드바이저 솔루션 구축을 위해 디셈버앤컴퍼니와 긴밀한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KB증권'을 중심으로 시작됐다. AI 간편투자 증권사 합작법인의 메인 플랫폼으로는 디셈버앤컴퍼니의 '핀트'가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비대면 투자일임 서비스를 도입한 ‘핀트’는 자체 개발 기술 플랫폼 ‘프레퍼스(PREFACE)’와 인공지능 엔진 ‘아이작(ISAAC)’을 바탕으로 가파른 성장 중이다. 글로벌하게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백엔드 플랫폼인 ‘프레퍼스’는 고객의 성향을 일괄적으로 분류해 다수 그룹군으로 묶어 대응하는 방식을 넘어서, 고객 개인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회원수는 올해 월 평균 30% 이상 증가하며, 9월 말

증권플러스, 미국 주식 관심 투자자에 현금×스타벅스 커피 증정

10월 중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 오픈 예정

국민 증권 어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를 운영 중인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사전 이벤트 ‘미국 주식 객장 배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누적 다운로드 405만 건, 누적 거래액 100조원을 돌파한 국내 대표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는 이달 중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선보인다.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는 투자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미국 종목들까지 증권플러스 앱에서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눈여겨봐야 할 주요 종목과 투자자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오는 10월 20일까지다. 매주 증권플러스가 대표적인 미국 주식을 제시하면 이를 관심종목으로 추가한 뒤 해당 종목 객장에 글을 작성하면 된다. 종목 관련 주요 소식부터 투자 전망까지, 증권플러스 이용자들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종목별로 가장 많은 ‘좋아요’와 댓글을 얻은 글 작성자를 선정해 총 45명에게 인당 3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게시글에 ‘좋아요’와 댓글을 남긴 횟수를 합해 선정한 총 1500명의 이용자에게는 참여상으로 스타벅스 커피 쿠폰도 제공한다. 현재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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