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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그린카드로 CU에서 친환경 소비하고 에코머니 포인트 5배 적립

BGF리테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친환경 소비 위한 이벤트

BC카드가 BGF리테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친환경 소비를 진작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3사는 31일까지 전국 CU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인증하는 친환경인증마크 3종(환경표지, 저탄소, 탄소발자국)이 표기된 상품을 BC그린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에코머니 포인트를 기존 대비 5배(10~35%, 상품별 상이)만큼 적립해준다. BC그린카드의 기본 적립 혜택(2~7%)을 우선 제공하고 9월 중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주는 방식이다. BC그린카드로 친환경인증 상품 구매 시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총 6명을 추첨해 ▲친환경인증 65인치 UHD TV(1명) ▲5성급 호텔 1박 숙박권(5명)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9월 7일 에코머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객과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도 진행한다. 먼저 3일 오후 3시부터 5일까지 ‘포켓CU’ 앱에서 한정판 보냉백 ‘헬로 green bag’을 판매한다. ‘헬로 green bag’은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포장재로 제작되며, 판매대금은 전액 해피빈에 기부돼 환경취약계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고객이 CU에서 BC그린카드로 결제할 때 ‘헬로 green bag’ 겉면에 표시된 바코드

신한카드, 고객센터 디지털 품질관리체계 ‘Q-Signal’ 가동

신한카드가 고객센터 전화상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자동으로 서비스 품질을 지표화하는 품질관리 시스템 ‘큐 시그널(Q-Signal, 이하 Q-시그널)’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Q-시그널은 고객센터 상담사와 고객 간의 전화상담 중 발생하는 모든 음성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매너·톤·성량·설명 능력·경청 태도 등으로 자동 분류하고, 이를 종합해 상담서비스 품질 지수인 ‘Q-스코어(Q-Score)’로 지표화하는 디지털 품질관리체계다. 기존의 고객센터 상담 서비스 품질관리는 담당 인력이 상담통화 일부를 무작위 추출(샘플링)해 수기 분석하는 식으로 운영되어 왔지만, 이번 Q-시그널 구축을 통해 전화상담이 종료되면 상담사들이 본인의 응대 수준과 취약점에 대한 셀프 모니터링과 맞춤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다. 신한카드는 실시간 품질관리 자동화를 통해 Q-스코어가 특히 낮은 이상징후 통화를 즉시 파악하고, 고객 상담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신속한 후속 관리로 고객 만족도를 회복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코로나 이전의 전략과 업무방식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전사 디지털화 프로젝트 ‘디지털라이즈(Digital RISE)’의 하나다. 신한카드는 업

지방세도 모바일로 편리하게...삼성카드, '지방세입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

삼성카드 앱 등 모바일로 편리하게 지방세입 고지서 수령 및 납부

삼성카드는 행정안전부, 전국 지방자체단체, 금융결제원과 공동으로 협약을 맺고 모바일로 지방세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입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세입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는 삼성카드 홈페이지 및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고객은 기존에 우편을 통해서 받고 있던 고지서를 '삼성카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카드를 통해 납부까지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납부 가능한 지방세는 등록면허세(1월), 상•하반기 자동차세(6•12월), 건물분 재산세(7월), 주민세(8월), 토지분 재산세(9월), 과태료, 과징금 등이며 한 번의 신청으로 서울시를 제외한 모든 지방세입의 고지서를 모바일로 수령 및 납부가 가능하다. 삼성카드는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고객들의 납세 편의를 획기적으로 증진시킴과 동시에, 종이고지서를 줄여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이용고객에게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절약된 비용의 일부를 환원하는 취지에서 고지서 한 건당 150원에서 5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카드는 9월 30일까지 '지방세입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를 통해 지방세를 납부한 모든 고객

신한카드, 세브란스병원과 디지털 업무 협력 MOU

신한카드가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한카드와 제휴한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은 2018년 병원 앱 ‘마이세브란스(My세브란스)’를 도입해 의료 서비스 디지털화에 앞장서 왔다. 2400만 회원을 보유한 신한카드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생활 결제 플랫폼 신한페이판(신한PayFAN)과 연세의료원의 의료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6월 신한페이판 앱에서 세브란스병원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마이헬스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마이헬스케어는 현재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2020년 말까지 10개 병원으로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언택트)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모바일 앱을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세의료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카드가 디지털 생활금융 융합 서비스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을 지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 ‘서울시 강동구 지역화폐’ 운영대행사로 선정

강동구, 서울시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카드형 지역화폐 도입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서울시 강동구 지역화폐 운영대행사로 선정됐다. 코나아이는 강동구의 카드형 지역화폐 플랫폼을 제공하고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된다.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이미 기존 모바일 지역화폐 도입 지자체에서 카드형 지역화폐를 복합적으로 도입하여 운영하는 첫 번째 사례이며, 특히 서울특별시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카드형 지역화폐를 도입하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13일 설명했다. 강동구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 내 소비 유도를 통한 소비 증가와 외부 소비 유입 활성화를 목적으로 약 30억 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다. 정식 서비스는 7월 말부터 시작된다. 운영대행사로 선정된 코나아이는 카드형 지역화폐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모바일 앱 기반의 충전식 선불카드로 선보이며, 주민들의 사용 편의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앱 안에서 지역화폐카드 신청부터 발급, 금액충전, 실시간 사용내역 조회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또한 가맹점 결제 환경, 보안성도 고려해 IC카드 결제 수단을 채택해 가맹점주들의 편의성 또한 고려했다. 이밖에 지역화폐 플랫폼을 기반으로 각종 소비 통계데이터를 분석, 활용해 역내 소비율 개선을 돕고 강동구 특색에 맞는 부가서비스와도

삼성카드, 신세계백화점과 지역 상생 캠페인 진행

삼성카드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소상공인 응원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가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지역 상생 캠페인 'Hello, local farmers!'를 통해 고객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오는 10일부터 2주간 전국 신세계백화점에서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지역 특산물 상품을 증정한다. 10일부터 16일까지는 '만전 김 세트', 17일부터 23일까지는 '오미베리 오리지널'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수출 급감 등 매출 부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삼성카드와 신세계백화점이 공동으로 해당 지역의 특산물을 매입해 상품을 제작했다. 이번 캠페인 품목인 전북 군산의 '만전 김 세트'와 경북 문경에서 수매한 오미자로 만든 '오미베리 오리지널'은 지역 특산물의 특색을 살린 패키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김 세트의 경우 "웃으면 김이 와요" 등 위트 있는 문구로 디자인 되었고, 오미베리는 상품명 '베리'에 착안해 "Very Good, Very Well, 오미베리"로 네이밍을 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응원을 담아냈다. 이처럼 위트 있는 패키지 디자인은 SNS 등으로 바이럴 될 수 있어

하나카드, 혁신금융서비스 ‘하나머니 체크카드’ 출시

하나카드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된 ‘포인트 기반 체크카드’의 상품으로 하나머니(포인트)를 활용하여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하나머니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머니 체크카드’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선정된 상품을 하나카드의 올라운드 디지털 서비스와 결합하여 디지털 발급 채널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전용카드로 출시됐다. 특히 별도 은행 계좌 없이도 하나멤버스의 하나머니를 연동하여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결제 할 수 있으며 하나멤버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신청하여 이용 할 수 있다. ‘하나머니 체크카드’는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결제 시 하나멤버스의 하나머니가 차감되고, 하나머니 잔액이 부족하면 ▲계좌 충전 ▲제휴사 포인트 전환 ▲하이브리드 서비스(최대 30만원까지 신용거래로 이용)를 신청하여 이용 가능하다. ‘하나머니 체크카드’는 전월실적과 관계없이 ▲국내 온라인 가맹점에서 이용 시 결제금액의 0.2% 하나머니 적립 ▲국내 온라인 가맹점외 전 가맹점에서 이용 시 결제금액의 0.1%가 최대 200만 하나머니까지 적립된다. 한편 하나카드는 출시 기념 이벤트로 7월 말일까지 ‘하나머니 체크카드’ 발급 후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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