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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하나 스카이패스 아멕스 카드' 발급 채널 확대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는 항공사 마일리지 및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 등 해외여행고객을 위한 특화 서비스를 담은 ‘하나 스카이패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플래티늄’(이하 하나 스카이패스 아멕스 플래티늄) 카드의 발급 채널을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고있었던 여행업계, 특히 해외여행업계가 빠른 속도로 회복되며 활기를 찾아가고있다. 5월로 접어들며 신혼여행을 비롯해 그동안 대기하고있던 해외 여행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며 해외여행 항공편은 연일 매진을 이루고있다.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 휴가 시즌에는 이러한 해외여행 수요가 절정에 오를 것으로 예상 된다. 이러한 변화에 발 맞춰 하나카드는 ‘하나 스카이패스 아멕스 플래티늄’ 카드의 가입 채널을 하나은행 영업점까지 확대 운영한다. 작년 6월에 출시한 이 상품은 코로나 환자의 급증으로 인해 그동안 하나카드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대한항공 홈페이지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했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및 방역 조치 완화에 따라 이달부터 하나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해졌다. ‘하나 스카이패스 아멕스 플래티늄’ 카드의 주요 혜택으로는 ▲국내외

신한카드, "금융과 유통 융합"... hy와 손잡고 카드 ‘약속배송 서비스’ 도입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유통 전문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하는 hy (대표이사 김병진)와 금융과 유통을 융합하는 전략적 제휴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제휴를 통해 각사가 보유한 장점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신규 서비스 △상품 △마케팅 등 다각적 측면에서 협력을 추진해 고객에게 차별적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카드 ‘약속 배송 서비스’를 하반기 중 도입할 예정이다. 약속 배송 서비스는 친절하고 신뢰감 높은 전국 1만1000명 규모의 hy 프레시 매니저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신한카드를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다. 신한카드 고객이 카드 신청 시 수령 방법으로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전국 배송망을 통해 직장과 가정 모두 받을 수 있다. 고객이 배송원 정보와 배송 시간을 미리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약속 배송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 맞춤 배송이 가능해짐에 따라 카드 배송 관련 편의성 제고 효과가 예상되며, 특히 1인 가구와 여성 고객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hy는 신규 고객 대면 기회 확보 및 배송 사업 영역 확대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온라인

롯데카드, 롯데하이마트와 가전/가구 정기 방문 관리 서비스 ‘리빙케어’ 출시

롯데카드가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디지로카앱으로 간편하게 신청 가능한 가전/가구 정기 방문 관리 서비스 ‘리빙케어’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리빙케어는 롯데하이마트 전문 관리사가 주기적으로 가정에 방문해 냉장고/세탁기/건조기/에어컨/비데 등 가전과 매트리스 내/외부를 세척 및 살균해주는 서비스다. 제품 관리 주기마다 담당 관리사가 신청 가정에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리빙케어 가입은 디지로카앱 ‘라이프’ 탭 내 ‘케어’ 메뉴에서 할 수 있다. 월 요금은 2600원~2만 2400원이며, 제품 종류와 크기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제품별 관리 주기는 세탁기 및 건조기 24개월/냉장고 및 에어컨 12개월/매트리스 6개월/비데 3개월이며, 다음 관리 주기가 돌아오면 디지로카앱이 관리사 방문 신청 주기가 돌아왔다는 푸시 알림을 보내준다. 전국 롯데하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매장 신청 고객에게는 롯데하이마트 가전 구매 시 할부 수수료를 우대해주는 혜택도 준다. 롯데카드는 리빙케어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관리사 최초 방문 시 피톤치드 서비스도 무상

BC카드, “마이데이터,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금융사기 점점 고도화…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고객의 금융자산 선제적 보호

마이데이터 덕분에 보다 편리한 종합자산관리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최근 스미싱 등 탈취된 개인정보를 악용한 금융사기가 급증하면서 고객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BC카드(대표이사사장 최원석)가 자사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안심보험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개인정보 부정사용에 따른 금융사기가 점점 고도화됨에 따라 이번 지원을 통해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 고객의 금융 자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지원을 통해 고객은 스미싱, 파밍, 메모리 해킹 등 이른 바 ‘전기통신금융사기’에 의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했을 때 BC카드에 요청 시 최대 1백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내년 4월 24일까지 BC카드의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내 마이데이터 서비스인 ‘내자산’에처음 자산을 연결 및 유지하는 고객은 별도 절차 없이 최초 연결 시점으로부터 1년간 무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미 지난 4월 25일 이전에 자산을 연결하고 유지 중인 고객도 내년 4월 24일까지 무상으로 지원받게 된다. 오성수 마이데이터사업본부장(상무)은 “기술 진보와 함께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금융사기로부터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에는 금융사

우리카드, 고객패널 ‘NU(뉴) 어드바이저’ 발대식...'다양한 계층의 패널 구성으로 고객과의 소통'

우리카드(사장 김정기)는 광화문 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 및 고객과의 소통 확대 차원에서 고객패널 ‘NU(뉴) 어드바이저’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정기 사장이 직접 참석해 고객패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활동방안 안내와 고객패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패널은 20대 대학생부터 외국인까지 다양한 직업, 연령층으로 구성해 운영되며,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고령층 소비자 보호를 위해 60세 이상의 시니어 패널 1명을 별도 선발해 해당 고객들의 불편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유관부서가 참여하는 정기 간담회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의 체험 후기 및 출시 전 신상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해 이를 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최근 비중이 크게 늘어난 비대면 채널의 편리성 등도 소비자의 관점에서 점검받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우리카드 김정기 사장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고객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전 임직원이 늘 고민하고 있다”면서, “패널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업무에 잘 활용해 상품과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2013년 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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