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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코로나19로 '온라인 벚꽃 축제' 시행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동참하는 가운데, 한국마사회는 SNS를 통한 이색 온라인 벚꽃축제를 준비했다. 3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되는 ‘한국마사회 벚꽃 비누 축제’ 이벤트는 참가자 중 1000명을 추첨하여 특별 제작한 ’벚꽃비누 패키지’를 증정한다. 직접 꽃놀이를 보러 갈 수는 없지만 벚꽃 비누를 통해 마음을 나누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코자 함이다. 벚꽃 비누 상품과 함께 코로나19 해소 후 사용할 수 있는 경마공원 무료입장권(1인2매)도 증정한다. 이벤트 참가방법은 간단하다. 한국마사회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을 ▲팔로우 하고 ▲벚꽃축제 게시물에 친구를 태그하여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간단한 참여 방법과 푸짐한 상품으로 이벤트 오픈 직후 수백 명의 참가자가 몰려 온라인 벚꽃축제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온라인 벚꽃축제와 동시에 후기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벚꽃비누 당첨자가 SNS에 벚꽃비누 사진을 해시태그(#렛츠런파크 #벚꽃비누축제)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커피전문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

SK네트웍스, 창립기념일 맞아 코로나19 피해지역에 기부 손길

창립기념 구성원 봉사활동 미시행 등 회사비용 절감으로 3억원 기부금 마련

67번째 창립기념일을 맞는 SK네트웍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대 피해지역인 대구∙경북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한다. SK네트웍스는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 가구와 자원봉사자 등에게 3억원 상당의 가정용 간편식 및 라면 세트를 기부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4월 8일 창립기념일을 전후해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해왔던 SK네트웍스는, 올해 창립기념일 봉사활동을 실시하지 않는 등 다양한 회사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다. 기부물품은 가정용 간편식 6000세트와 컵라면 3000박스. 간편식 세트는 육개장과 갈비탕, 배추김치, 총각김치 등으로 구성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 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에 1차 물품을 전했으며, 8일과 16일 추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SK네트웍스는 지난달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국군의료지원단에 2억원 규모의 위문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전쟁 폐허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이웃과 함께 행복을 추구했던 게 우리 회사의 출발점이자 성장 원동력”이라며 “전국가적 위기상황 속에서 어느 지역보다도 많은 어려움과 아픔을 겪

가스공사, 제주 애월 밤하늘 밝힐 빛의 정원 조성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세계적인 청정 섬 제주도의 친환경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제주 LNG 기지 경관조명 공사’를 시행해 4월 1일 첫 불을 밝힌다. 이번 사업은 애월항 ‘바다 위 빛의 정원’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통해 추진됐다. 가스공사는 기지 야경은 물론 애월지역의 수려한 자연의 모습을 그래픽으로 구현하고 ‘제주바다 이야기’ 등 다채로운 테마로 애월항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계획이다. 특히 기존의 LNG 플랜트에서 벗어나 자연경관과 하나 되는 야간 조명 구성으로 지역사회와의 일체감을 강조했으며, 애월항 및 주변 해안로 등 여러 포인트에서 저마다 색다른 조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방파제 호안 구간은 애월 12경 벽화 및 LED 조명이 어우러진 ‘걷고 싶은 야간 산책길’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즐겨찾는 휴식의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배려했다. 채희봉 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제주도민에게 깨끗한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가스공사 제주 LNG 기지가 최근 제주의 대표적인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는 애월지역의 랜드마크로 기능함으로써 관광객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KB국민카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강화한다

KB국민카드가 미세먼지 저감 숲을 만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경영’강화에 나섰다. KB국민카드는 서울특별시와 도심 내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나무심기 캠페인 후원을 골자로 한 ‘나무사랑 챌린지 사업’ 관련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KB금융그룹의 중점 경영 전략 중 하나인 ‘ESG 기반 지속가능 경영 선도’와 관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는 등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B국민카드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4월 한 달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집에서 심은 반려나무 시진을 찍어 참여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나무사랑챌린지 △랜선나무심기 △삼천만그루나무심기 △KB국민카드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올리면 KB국민카드는 참여자 1인당 나무 1그루를 서울시에 후원한다. 또 KB국민카드와 서울시가 운영하는‘나무사랑 챌린지 이벤트 페이지’에 ‘나무 이모티콘’을 활용해 댓글로 나무를 심으면 댓글 참여자 10명 당

흥국생명, 취약계층 위한 마스크 제작·기부 봉사활동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 임직원들이 직접 마스크를 제작하고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취약계층이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흥국생명 임직원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팔을 걷어 부쳤다. 흥국생명 전 임직원은 성인용과 아동용 세트로 구성된 마스크를 직접 제작한다. 제작된 마스크는 대구·경북지역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조손 가정 및 한 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마스크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국내에서 생산된 필터 교체형 마스크로 제작된다. 마스크 제작은 1일부터 15일까지 약 2주동안 진행되며, 4월 중 대구·경북 지역으로 배포 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한 흥국생명 사회공헌 담당자는 “아무래도 취약계층이 마스크를 구매하기가 어렵다”며, “적은 수량이지만 흥국생명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로 코로나19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흥국생명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사고보험금 및 보험계약 대출금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보험료 납입 및 대출원리금 상환을 6개월 간 유예하는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콜센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희망이음 프로젝트’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강덕영 대표, “지속적으로 안정된 일자리 공급하겠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2019 희망이음 프로젝트’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주요 구직처인 중소·중견기업의 인식개선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안착을 유도하고, 국내 지역경제의 균등 발전과 청년 인재들이 연고지를 기반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역기업 인식 개선과 지역인재채용 증대, 일자리 개선 실적 등을 인정받아 ‘우리지역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세종시 고등학교와 산학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매년 고졸 청년을 채용해왔다. 또한 대전, 충청의 주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다수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했다. 일자리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여 고용 안정성을 보장하고, 2014년부터 매년 일학습병행제를 진행 중이다. 여성 고용비율 및 여성 관리자 비율은 동종업계 평균 이상을 유지하며 고용 평등 실현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협력업체 직원 중 우수 직원을 정규

도미노피자, 취약계층 900여 세대 긴급 생계비 및 결식 지원

코로나 19로 인해 보호자의 경제활동 제한으로 가계 경제가 악화된 대구 경북 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중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85세대에 도미노피자가 3개월 간 매월 긴급 생계비를 지원한다. 도미노피자가 지원한 긴급 생계비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 경북 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800여 세대에는 추가로 결식 지원을 위해 도미노피자 쿠폰을 31일 제공했다. 도미노피자가 대구 경북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한 후원금은 총 1억 원이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2012년부터 8년 동안 아동옹호대표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학업,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아동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미노피자 희망나눔세트의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희망나눔기금’과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걱정 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1억 원을 후원했다”며 “우리나라의 미래 자산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미노피자가 앞장서서

이랜드, 아프리카 우물지원 기금 1억원 전달

이랜드그룹에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구 반대편 물 부족 국가인 아프리카 우간다에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우물지원 기금을 국제구호개발 NGO 팀앤팀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팀앤팀 서울사무소에서 이랜드재단의 정재철 대표이사와 팀앤팀 백강수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 우간다 마을 식수개선사업에 쓰일 우물기금 1억 원 전달식을 가졌다. 해당 지원 기금은 지난해 12월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에서 출시한 오프라이스 원보틀 에디션 50만병의 판매 수익금 전부와 이랜드그룹 직원과 고객 모금, 이랜드재단 매칭 펀드 등을 통한 지원금이 모여 마련됐다. 이랜드재단에서 전달한 기금은 아프리카 우간다 북부 아루아(Arua) 지역의 식수를 개선하는 데 사용되며, 국제구호단체 NGO 팀앤팀과 협업을 통해 해당 지역 총 44개 마을 주민 33000명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수 이용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이랜드재단은 해당 지역이 열악한 식수환경으로 인해 수인성 질병 감염률이 높은 곳이며, 식수 이용환경 개선을 통해 특히 수인성 질병에 취약한 5세 미만 아동의 수인성 질병 발병률을 지속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랜드재단과 팀

한샘, 아동복지시설에 ‘방역살균’ 지원 나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전국민적인 노력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한샘이 면역 체계가 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아동복지 공동주거시설의 방역지원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 다수가 함께 생활하는 주거시설의 방역 관리는 더욱 중요한 실정이지만, 시설 자체 방역 만으로는 예산과 전문 장비가 부족해 정기적인 방역이 어려운 현실이었다. 한샘은 자사 홈케어 사업의 전문 인력과 ‘방역살균케어’ 서비스를 통해 체계적인 방역소독을 지원한다. 지난 13일 수원 ‘고운뜰’ (사)홀트아동복지회을 시작으로 아동복지시설인 ‘홀트아동복지회’와 ‘동방사회복지회’ 등 총 17군데의 복지 시설에 주 1회 지원할 계획이다. 한샘 홈케어 ‘방역살균케어’는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한 방역 케어 전문가가 직접 현장에 방문해 배수구, 환기구를 포함한 구역 내 모든 집기와 시설물 등 공간 전체에 방역 살균을 진행한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모두가 어려운 지금 상황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손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관심을 갖고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장학관 개관 1주년 …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우뚝

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이사장 김낙순)이 2020년 상반기 한국마사회 장학관 입주생 선발을 완료했다. 총 154명 모집에 434명이 지원하여 2.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최종 152명이 선발되어 3월 중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올해 높은 인기를 자랑한 장학관의 모습은 운영 첫 해였던 작년 홍보 부족으로 공실이 있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180도 달라진 것이다. 1년 만에 농촌 대표 장학관으로 성장한 한국마사회 장학관의 비결은 개관 이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입주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먼저, 수혜대상을 확대하고 지방 인재를 우대하는 등 농촌지역 인재 유치에 힘썼다. 기존 입주자격은 농업인 또는 농업인자녀 한정이었지만, 농촌지역 거주자까지 자격을 확대하여 수혜대상을 대폭 늘렸다. 또한, 선발기준 중 거주지와 학교 간 거리 배점을 10점에서 30점으로 상향하여 원거리 지방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그 결과 지난해 경기지역 출신 입주생이 가장 많았던 반면, 올해는 영남, 충청, 호남권 등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농촌 지역 학생들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 작년 입주생 모집 홍보 기간이 한 달에 불과했던 점을 고려해 올해는 농촌지역 고교 및 수도권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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