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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한 땀 한 땀’ 어린이 돕기 마스크 전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미래에셋생명의 사랑 실천이 ‘코로나 19’로 침체된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기 위해 자사 FC 및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마스크 500장을 (사)나눔세상휴먼플러스에 전달했다. 미래에셋생명이 전달한 마스크는 매번 새 마스크를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어린이들이 손쉽게 빨아서 쓸 수 있는 기능성 면 마스크다. 미래에셋생명 FC와 임직원들은 가정에서 직접 안감과 겉감을 정성껏 재단하고, 한 땀 한 땀 손바느질 작업으로 품질을 높였다. 또, 응원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작성해 어린이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렇게 제작된 마스크 500장은 아동센터 및 다문화센터 등을 통해 소득 하위 1, 2분위 가구의 어린이에게 전달된다.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미래에셋생명은 사랑을 실천하는 보험업의 본질에 따라 고객과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그 이상의 가치로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돕고, 바이러스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코로나19에 맞서 적극적으로

시몬스, 소아청소년 환아 의료비 3억원 지원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하는 소아청소년 환아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시몬스 침대는 장기간 치료에 따른 부담으로 또 다른 고통을 받고 있는 환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의료비 지원을 받게 되는 환아들은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 중인 만 24세까지의 소아청소년이다. 시몬스 침대는 수술, 검사 등 입원치료비와 외래진료, 검사 등 외래치료비, 휠체어, 보청기 등의 의료보장구 구입 지원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3억원을 기부할 방침이다. 소아암의 경우 평균 2-3년에 달하는 긴 치료기간과 고액의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큰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낮은 면역력과 감염 위험으로 야외 활동이 제한되는 것은 물론 학교 통학 등의 일상생활에도 어려움이 있어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안정호 시몬스 침대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모든 의료 시설이 비상인 가운데, 도움이 절실한 소아청소년 환우들이 혹시나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랜드이츠 애슐리, 소외계층 돕는 '나눔식탁' 캠페인

이랜드이츠와 이랜드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을 돕는 애슐리 나눔식탁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랜드재단과 이랜드이츠의 애슐리가 4일부터 진행하는 애슐리 나눔식탁 캠페인은 고객이 애슐리 쉐프박스를 구입하면, 수익의 일부를 소외 계층에게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애슐리 쉐프박스는 기존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 매장에서 인기 있는 메뉴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는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식 대체식품) 상품으로, 나눔식탁 캠페인을 맞아 쉐프박스 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해당 금액만큼 이랜드이츠와 이랜드재단이 추가 매칭해서 기부한다. 이번 애슐리 나눔식탁 캠페인은 외식의 기회가 부족한 대안가정 그룹홈(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소규모로 모아 운영하는 대안 가정)과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이 지원 대상이다. 총 200개 가정에 20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나눔 캠페인은 이랜드이츠의 이츠마켓에서 쉐프박스 구매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랜드재단 사이트에서 직접 기부를 통해서도 모든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홈 파티와 나눔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고객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라면서 “소외된

도미노피자, ‘희망 나눔 캠페인’으로 아동 후원

도미노피자의 ‘희망 나눔 캠페인’은 피자와 사이드디시, 음료까지 각 카테고리 별 1개 제품 이상을 한 번에 주문 시 온라인 20%, 오프라인 15% 할인 혜택과 함께 주문 건당 400원씩을 적립하여 소외계층 아동들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희망 나눔 캠페인으로 적립된 기금은 소외계층 어린이 의료비 지원 및 소아질환 연구, 아동복지에 지원되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재양성지원사업과 연계해 예체능 부문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는 다양한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도미노피자의 후원을 통해 피겨스케이팅 부문의 재능을 가진 아동은 그랑프리 대회에서 한 달 동안 신은 스케이트화가 꺾여 충분한 기량을 펼치지 못했으나, 스케이트화를 새롭게 바꾸고 훈련에 더욱 집중해 다양한 경기에서 높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양궁 국가대표 선수의 꿈을 가지고 있는 아동도 도미노피자의 후원으로 필요한 장비를 구입해 훈련에 더욱 집중하는 등 원하는 목표에 다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단순히 피자를 즐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는 후원활동을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도미노피자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행복하게

한샘, 전국 200여곳 소상공인 매장 코로나19 방역 나서

한샘 홈케어 ‘방역살균케어’로 소상공인 영업현장 방역 진행

한샘(대표이사 강승수)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매장을 위해 자사 홈케어사업부의 ‘방역살균케어’를 제공해 현장 방역을 지원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의 확진자가 감소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매장을 방문하는 손님이 줄거나 일거리가 없어 전국 소상공인들의 걱정과 불안은 날로 깊어지고 있다. 한샘은 지난 3월부터 자사 방역 상품인 ‘방역살균케어’를 손님들의 방문이 많은 PC방, 헬스클럽, 음식점, 숙박시설, 카페 등 소상공인에게 제공해 매장 내부, 외부 시설을 방역 했다. 방역을 진행한 소상공인 매장 입구에는 방역소독을 진행했다는 ‘방역인증마크’ 스티커와 포스터를 붙여 방문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방문 할 수 있도록 했다. 방역 지원은 전국 한샘 홈케어사업부 지점 인근의 지역사회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찾아가 희망할 경우 ‘방역살균케어’를 진행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매주 30~40여개의 소상공인 영업현장을 방문해 방역이 진행된다. 현재 전국 약 200여곳의 매장의 방역 살균을 진행했다. 방역 지원 활동은 코로나19의 확산이 감소될 때까지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국민 건강이 위협당하고

CGV, ‘오드리 헵번 특별전' 개최

CGV가 전 세계의 연인이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인 ‘오드리 헵번’의 대표작을 모아 특별전을 개최한다. ‘로마의휴일’부터 ‘사브리나’, ‘화니 페이스’, ‘티파니에서 아침을’, ’샤레이드’, ‘마이 페어 레이디’까지 총 6편을 4월 30일부터 5월 27일까지 4주간 전국 18개 CGV아트하우스관을 포함해 총 50여 개 CGV 상영관에서 선보인다. 먼저 ‘로마의 휴일’은 무명에가까웠던 신인 배우 오드리 헵번을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로 등극하게 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당시 제26회아카데미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크게 주목받았고, 오드리 헵번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게 됐다. 오드리 헵번을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하는데 기여한 영화 ‘사브리나’는 영화배우에게 의상 협찬을 한 최초의 사례가 된 작품이다. 다음으로 뮤지컬 영화의 대가인 ‘사랑은 비를 타고’ 스탠리 도넌 감독이 영화화한 ‘화니페이스’에서는 오드리 헵번의 노래 실력과 탭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오드리 헵번의 영화 중 대중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티파니에서 아침을’은 트루먼 카포티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오드리 헵번에게 이미지 변신을 가져다 준 미스터리 스릴러 ‘샤레이드’,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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