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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우성, 식당창업 자동견적플랫폼 ‘식당아놀자’ 론칭

"내 식당 차리는데 비용 얼마나 들까?" 주방용품 전문쇼핑몰 ‘주방24’를 운영하는 엠케이우성(대표 유종민)이 식당 창업비용을 자동으로 산출해주는 비교견적플랫폼 ‘식당아놀자'를 공식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식당아놀자’는 외식업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초기 창업비용을 한눈에 제시해준다. 공장 직거래 방식을 통해 최저가 견적을 제공하며, 전문가와 1:1 맞춤상담을 통해 식당창업에 관한 궁금증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준다. 초보 창업자들은 식당 창업에 초기자금이 얼마나 드는지 산출이 어렵고 막막하다. 이럴 때 막연한 감으로 창업하면 가게 문을 열기도 전에 자금부족이라는 큰 벽에 부딪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예상보다 훨씬 많이 들어가는 인테리어 공사비와 주방집기 구입비용 때문이다. 한편 엠케이우성은 1997년 설립된 외식창업 플랫폼 기업이다. ▲주방용품 및 업소용 설비전문 '우성종합주방백화점' ▲외식 프랜차이즈 ‘낙지애가’ ▲외식 프랜차이즈 ‘부탁해 홈쿡’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주방용품 전문쇼핑몰 1위 ‘주방24’ ▲공유주방 브랜드 ‘위드키친’ ▲비교견적플랫폼 ‘식당아놀자’ 등을 통해 외식창업전문 기술플랫폼기업으로 발빠르게 진화하고

CJ CGV, ‘두근두근 영화학교’ 온라인 교원 연수 진행

CJ CGV가 전국의 중등교사를 대상으로 청소년 교육에서의 영화의 교육적 가치와 효과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CJ CGV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영화로 배우는 직업과 사회 ‘두근두근 영화학교’' 교원 연수를 14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두근두근 영화학교’는 청소년들이 영화를 통해 다양한 직업과 사회적 이슈에 대해 탐구해 볼 수 있는 CJ CGV의 교육 기부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9년 8월과 2020년 1월에 CJ CGV는 영화 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오프라인으로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이 중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연수원 사이트에서 사전 접수한 교원들을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서는 자유학기제(자유학년제)와 연계해 영화라는 매체를 청소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먼저, 영화의 교육적 가치 및 효과, 국내외 영화 활용 교육 사례를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된다. 청소년 교육에서 영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하는 이유와 어떤 효용성이 있는지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필름 리터러시 교육에 활용 가능한 ‘두근두근 영

미래에셋생명, 소아암 어린이 위해 FC사랑실천 기부금 전달

미래에셋생명의 사랑 실천이 코로나로 침체된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2020년 FC사랑실천 기부금’ 2560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이 기부한 재원은 자사의 대표적 FC 기부활동인 ‘FC사랑실천 기부’를 통해 모은 금액이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FC들이 보험 신계약 1건당 500원씩 기부하고, 그 금액만큼 회사도 함께 후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2012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소아암 및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매년 기부금을 전달해왔다. 현재까지 기부한 누적 금액은 2억4000만 원을 넘어섰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생명은 2013년부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감염 위험이 큰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 과정을돕기 위한 ‘항균키트 호호상자’를 제작해 현재까지 1만여 명을 후원했다. 코로나 초기 마스크를 구하기 힘들었던 작년 5월에는 자사 임직원들이 직접 마스크 500장을 만들어 취악계층 어린이들을 지원했다.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FC사랑실천 기부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오렌지희망재단, 결식 우려 아동 300명에 1억 3천만원 상당의 식품 지원

오렌지라이프의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은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1억3000만원 상당의 식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 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의 휴관이 이어지고 겨울방학이 시작되며 급식제공이 중단된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마련됐다. 매주 1회 총 8주간 성장기 아동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충분히 고려한 균형 잡힌 식단으로 구성된 주반찬과 밑반찬, 국 등 총 9가지의 반찬을 300명 아이들의 집 앞으로 새벽배송한다. 오렌지희망재단 이성태 사무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방학으로 인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들의 결식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오렌지라이프와 오렌지희망재단은 우리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식단을 지원하여 단순히 배고픔을 채워주는 활동이 아니라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희망재단은 지난해 코로나19로 가중된 지역사회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현금 5000만원을 긴급구호비로 지원하고,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비말차단용 마스크 5만개와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만든 친환경 마스크 1000여개를 하

새마을금고중앙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꾸러미' 400개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1년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좀도리 꾸러미' 400개를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금번 전달식은 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회장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김상진 사무처장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중앙회가 기부한 꾸러미 400개(약 4000만원 상당)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꾸러미'는 코로나19와 겨울 한파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방한이불, 손소독제, KF94 마스크, 쌀4kg 4종으로 구성됐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가 연말연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1998년부터 진행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특히 2020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나눔활동이 급격히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전사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카카오 같이가치'와 연계한 온라인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여 모금액 1억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으며, 김장김치 18000kg과 연탄 2만5000장

ABL생명, ‘배려 캠페인’ 알리기 위한 웹 예능 ‘영지야 놀잡(job)’ 방영

ABL생명은 자사가 SNS에서 펼치고 있는 ‘배려 캠페인’의 일환으로 웹 예능 ‘영지야 놀잡(job)’을 지난 2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지야 놀잡(job)’은 걸그룹 카라 출신의 허영지씨가 다양한 업계의 근무자들과 일의 고충, 올바른 배려 등에 대해 얘기하는 토크 예능 방송이다. 이번 첫 방송에서 허영지씨는 택배기사와 배달기사를 초대해 그들이 일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올바른 배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지야 놀잡(job)’은 이번 편을 시작으로 3편이 매주 업데이트 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일의 고충과 필요한 배려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다룰 예정이다. 한편, ABL생명은 자사의 비전인 ‘A better Life(더 나은 삶)’를 만들기 위한 주요 키워드로 ‘배려’를 선정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자는 의미에서 ‘배려 캠페인’을 지난 6월부터 시작했다. ABL생명은 ‘배려’의 메시지를 알리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배려하자곰’이라는 캠페인 캐릭터를 론칭했고,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주제의 배려 콘텐츠를 자사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동양생명, ‘신생아 살리기 위한 모자뜨기’ 캠페인 진행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연말을 맞아 국제 구호개발 NGO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는 저체온으로 인해 태어난 지 하루 만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는 제 3세계 국가의 신생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동양생명은 올해 역시 임직원과 설계사(FC)들로 구성된 수호천사 봉사단과 함께 약 300개의 신생아 모자를 만들었다. 이번에 만들어진 모자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세네갈과 말리 등 제 3세계 국가의 신생아들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동양생명은 이로써 8년 간 약 1200개의 모자를 전달, 신생아 보호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올해에도 많은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신생아 살리기를 위한 캠페인에 동참해 주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당사 수호천사 봉사단의 작은 손길이 신생아의 골든 타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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