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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1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 누적기부액 266억원"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이 2020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전액을 기부한다. 박현주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는 배당금을 기부하고 있다. 올해 기부하는 배당금은 16억원으로, 11년간 기부금은 총 266억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 및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된다. 대표적으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의 인재들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 및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외 교환학생 가운데 우수한 인재를 매년 700명씩 선발해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교환학생 장학사업이다.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기치 아래 2007년 1기 선발을 시작으로 50개국에 5,817명의 학생들을 파견했다. 또한 국내장학생 3558명을 비롯해 글로벌리더대장정 같은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전국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스쿨투어 및 가족이 함께하는 경제교실, 희망듬뿍 도서지원 등 다양한 국내외 교육프로그램 및 사회복지사업을 통한 참가자도 32만명이 넘는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해외장학사업 및 글로벌탐방 등 인재육성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웠다. 대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여 의료용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박차훈 회장이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의 추천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위해 새마을금고의 캐릭터 ‘MG블루원정대’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메시지 <<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 보드를 들고 인증사진을 새마을금고 SNS 채널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및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참여자가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참여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지원과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중이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에는 ‘어린이 저축송’을 신규 제작해 새마을금고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관련 이벤트도 준비중에 있다. 또한 오는 6월에는 어린이 금융동화 2편을 제작 보급해 어린이들을 위한 경제 교육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 참여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이 14일,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기원하며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에 동참했다.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과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미가 담긴 캠페인이다. 부산상공회의소 장인화 회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지완 회장은 그룹 공식 SNS에 참여 사진을 게재하고 다음 참가자로 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 BNK저축은행 성명환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 온정을 나눈다면 이 시기를 조속히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BNK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BNK금융그룹은 지난해 3월부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그룹 계열사 소유 부동산을 임차중인 지역 소상공인에게 임대료 50%를 감면하고 있으며 금융권 최초로 시행한 ‘연체이자 감면제도’, 긴급 금융지원, 대출만기 및 분할상환 유예프로그램 등을 통해 코로나 19 피해 극복과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혁신 中企 에스에이티와 숨비 현장 방문

기술력‧지식재산 보유한 중소기업에 혁신금융을 통한 투·융자 지원

윤종원 IBK기업은행 은행장이 기술력 있는 혁신기업들의 지원방안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거래 중소기업 에스에이티와 숨비를 방문했다. 디스플레이 제조 품질을 인정받는 에스에이티는 추가로 2차전지 소재 개발을 위해 지난해 기업은행에서 지식재산(IP) 담보대출을 지원 받아 소재개발에 성공해 현재 양산을 앞두고 있다. 소진석 에스에이티 대표는 “기업은행의 저리의 IP금융지원을 통해 에너지 사업 R&D에 힘을 쏟을 수 있어서 회사가 지속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방문한 숨비는 산업용 드론, 해상인명구조용 드론, 드론관제 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혁신 기업으로 2019년에 기업은행의 모험자본 투자를 받아 유인드론(PAV) 상용화를 위한 순수 국내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오인선 숨비 대표는 “인공지능(A.I)과 드론의 융합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개발을 위한 투·융자 복합 금융지원이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건의했다. 윤 행장은 “여신 구조와 금융지원 방식을 미래지향적으로 바꿔 혁신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 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 청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현장경영 재개 나서...“소통 경영 강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자회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모든 자회사와 순차적으로 임직원 간담회를 실시하고, 신규 편입 자회사인 우리금융캐피탈과 우리금융저축은행을 직접 방문하는 등 현장경영 재개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손 회장은 취임 후 사업포트폴리오 확대에 집중해 온 만큼, 지주 설립 이후에 편입된 자회사들을 우선 순위로 정하고, 작년 말 한 식구가 된 우리금융캐피탈과 우리금융저축은행을 이날 직접 격려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우리금융저축은행에서는 영업점 창구에서 직접 예금 상품도 가입하면서 영업 현장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손 회장은 “최근 새로 시행된 금융소비자보호법을 계기로 기존의 금융 상품 판매관행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며“모든 자회사가 금소법의 원활한 시행과 조기 정착을 위해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간담회에 참석한 신규 편입 자회사 임직원들에게는“종합금융그룹 체제에서 최고의 시너지를 내고 업권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 달라”고말하고, 참석 임원들과 해당 자회사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주한 베트남 대사와 금융협력 논의

금융투자협회 나재철 회장은 4월 7일 금융투자협회에서 응우옌 부 뚱 주한 베트남 대사와 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금융투자 산업간 투자 확대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응우옌 부 뚱 주한 베트남 대사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한국과 베트남 양국이 견고한 경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한국이 베트남의 1위 투자국이며, 베트남이 한국의 4위 교역국인 만큼 베트남의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한국 금융투자업계 교류에 대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금융투자협회는 응우옌 베트남 대사에게 한국 자본시장의 발전상과 회원사들의 글로벌 진출 현황 및 투자 관심사항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최근 베트남 현지 회원사 법인들과의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현지 비즈니스 관련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베트남은 중국과 함께 한국 금융투자업계가 가장 많이 진출한 해외 지역으로 증권사 6개와 자산운용사 10개 등 총 16개의 국내 금융투자회사가 베트남에서 현지법인과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신용평가사의 분석에 따르면 베트남의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타격이 다른 지역에 비해 크지 않으며, 올해 경제 성장률은 8.6%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협회는 지난해부터 글로

황성우 삼성SDS 대표, “클라우드·물류·보안 사업에 회사의 역량을 모으자” 강조

삼성SDS 황성우 대표이사는 임직원 대상 메일에서 “클라우드, 물류, 보안 분야에 회사의 역량을 모으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황 대표는 26일 “삼성SDS는 세상에 꼭 필요하면서도 진입장벽이 높은 미래 사업의 단초를 가진 회사”라며“글로벌 대표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인재와 기술력 확보에 더욱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먼저 삼성SDS가 진정한 클라우드 회사로 거듭날 때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고객 접점에서 쌓아 온 업종 전문성과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 ABD(인공지능·블록체인·데이터 분석) 신기술, 스마트팩토리와 같은 솔루션 등 IT서비스 전 분야에서 클라우드 기술 기반으로 전환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삼성SDS가 보유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SaaS)의 사업모델을 강화하여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가자고 했다. 보안 사업은 그 동안 고객사 보안을 지켜온 기술력과 인적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을 더 확대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보안은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어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이다. 물류 사업은 가시성 높은 글로벌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IT 신기술 기반의 물류 플랫폼을 더욱 발전

권광석 우리은행장, 연임 후 첫 행보로 현장경영 나서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디지털 신기술 활용한‘디지털 ABCD’사업 중점 추진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우리금융디지털타워에서 근무 중인 마이데이터 개발진과 경기도 오산 세교지구의 영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경영에 나섰다. 지난해 3월 취임한 권 행장은 DLF와 라임사태를 비롯하여 코로나19 여파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조직을 빠르게 안정시켰으며, 디지털과 채널 혁신을 주도하며 우리은행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올해 경영목표를‘Digital First, Digital Initiative(전사적 디지털 혁신, 디지털 금융시장 주도)’로 정한 우리은행은, 디지털 신기술인 AI(인공지능), Blockchain(블록체인), Cloud(클라우드), Data(데이터) 중심의‘디지털 ABCD’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1월부터 영업점 간 협업체계인‘VG(같이그룹, Value Group)제도’를 전격 시행하며 영업점 간 공동영업 체계를 구축해 고객에게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은행은 채널 혁신과 디지털 가속화로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미래 금융시장의 경쟁력도 다져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예비 스타트업 성장 프로그램‘프로젝트 블루아워’의 첫걸음인‘온(On)택트 해커톤 대회’를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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