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일곱 개의 대죄’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 작가와 협업한 오리지널 캐릭터 3종을 공개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캐릭터들은 모두 스즈키 나카바 작가가 직접 디자인과 설정 작업에 참여한 오리지널 캐릭터로, "일곱 개의 대죄: Origin"만의 독창적인 세계관 확장과 함께, 원작 특유의 유머와 감성을 계승한 점이 특징이다. 티오레는 킹과 다이앤의 일곱 번째 자녀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 트리스탄과 함께 메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세상 물정을 잘 모르고 누구에게나 당돌한 성격을 지닌 캐릭터로, 다양한 동물을 소환해 전투를 펼치는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드레드린은 전 리오네스 왕녀 베로니카와 전 리오네스 성기사 그리아모어의 아들로, 다부진 체격과는 달리 순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따뜻한 성격이 특징이다. 상태 이상을 막거나 체력을 회복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버그는 마신족 출신으로, 자신의 기척을 완전히 지워 상대가 눈치채지 못하게 접근해 쓰러뜨리는 특기를 가진 캐릭터다. 동시에 적의 기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이하 금성전파사)를 ‘공감지능 AI’ 경험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위치한 금성전파사는 2022년 개관 이후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누적 방문객 약 150만 명을 기록한 레트로 콘셉트의 이색경험공간이다. 이번 리뉴얼은 YG(Young Generation)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AI를 ‘사용자를 더 배려하고 공감하는 기술’로 재정의한 LG전자의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공간 기획에는 시각, 산업, 영상, 공간디자인 등을 전공한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했다. 대학생들은 LG전자의 공감지능이 구현하는 더 나은 일상을 시각예술로 표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시작으로 여러 대학이 순차적으로 참여해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AI for LIFE △AI for AIR △AI for ENTERTAINMENT △AI for FUTURE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AI for LIFE」테마에서는 AI홈으로 편리해진 일상을 미디어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가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한 자동차보험비교 누적 이용건수가 35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3월 자동차보험비교 서비스는 금융위원회가 추진한 ‘자동차보험 비교·추천 2.0’이 도입돼 사용자가 보험 만기일이나 차량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가 없게 되면서, 보험료 비교 과정을 끝까지 진행한 사용자는 기존대비 220% 급증했다. 보다 정확한 보험료 산출이 가능해지면서, 보험료 비교 후 보험사로 이동하여 계약을 진행하는 건수는 ‘자동차보험 비교·추천 2.0’ 도입 이후에는 기존 대비 40% 증가했다. 사용자들은 자동차보험비교 후 평균 26만원 가량 보험료를 아낄 수 있었다. 특히 기존 가입된 보험을 중소형 보험사로 갈아타기를 한 비중은 36%로, 전체 자동차보험 가운데 중소형 보험사 점유율인 8.3%* 대비 4배 이상 높다. (*출처: 금융감독원 2024년 자동차보험 사업실적) Npay 자동차보험비교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신용카드 캐시백이나 청구할인, 주유권 등 보험사 별 제공 혜택 비교도 가능하며, 사용자의 운전 성향 분석에 기반한 보험료 추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왔다. 해외여행보험 비교 서
LG유플러스와 우리은행이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따른 고객들의 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사에서 ‘전기 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LG유플러스 최윤호 AI Agent추진그룹장(상무)과 우리은행 오지영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금융과 통신이 긴밀히 협력해 국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급증하는 신종 사기 수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유플러스와 우리은행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보이스피싱이 실질적인 금융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협업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양사는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 및 피해 사례 정보 공유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실시간 업무 지원 ▲정기 협의체 구성을 통한 협업 과제 발굴 및 세부 실행 계획 수립 ▲기타 금융 사기 방지를 위한 공동 대응책 마련 등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갈수록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빠르게 대응하고 금융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우리은행과 협업으로 LG유플러스는 보이스피싱 시도를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경기도의회가 주최하는 ‘2025 지방의정 AI 대전환 콘퍼런스’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의정 혁신 방안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자치분권 3.0 시대를 맞아 경기도의회가 ‘AI로 혁신하는 도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다. 콘퍼런스는 오는 13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리며,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경기도청, 31개 시·군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컴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AI컨설팅팀 신재욱 팀장이 직접 연사로 나서 ‘AI, 업무의 속도를 바꾸다: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디지털 워크 혁신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에서는 AI 지능형 문서 작성 도구인 ‘한컴 어시스턴트’와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를 중심으로, 실제 의정 업무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청 1층 로비에 마련되는 전시 부스에서 한컴AI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회사는 오랜 기간 공공 시장에서 쌓아온 문서 기술력과 노하우에 최신 AI 기술을 결합하여, 지방 의정 활동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선보이는 데 집중할 방침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11주년을 맞아 유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기부 프로젝트인 ‘서머너즈 워 GOODS 원정대’를 시작했다. ‘서머너즈 워 GOODS 원정대’는 '서머너즈 워'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제품 제작부터 홍보, 판매까지 직접 참여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11주년 기념 프로젝트다. '서머너즈 워' 한정 MD상품이자 기부가 가진 선한 영향력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GOODS(굿즈)’를 선보이고, 소환사들과 함께 11주년의 즐거움을 더욱 뜻깊게 나눈다. 심양홍, 돌체토, 쭈발아잉, 시니얍, 규캐 등 ‘서머너즈 워’ e 스포츠 해설자부터 스트리머까지 여러 인플루언서가 함께 하며 각자의 강점을 살려 완성도 높은 굿즈를 직접 제안하고 제작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전 과정은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총 4편의 방송 콘텐츠로 선보인다. 지난 7일 공개된 첫 화를 시작으로, 오는 8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순차 업로드한다. 첫 방송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모여 ‘서머너즈 워’ 11주년 굿즈에 대해 적극 의견을 나누고, 다른 참가자들의 아이디어에 대한 1:1 솔직 인터뷰도 진행해 많은 관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본을 찾는 여행객에 꼭 맞춘 혜택 넘치는 결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후쿠오카 공항 팝업 행사부터 다양다종한 할인 혜택까지 일본에서 더 편리하고 유익하게 카카오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후쿠오카 공항 출국장에 알리페이플러스와 협업해 카카오페이 팝업 및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알리페이플러스(Alipay+)는 앤트인터내셔널(Ant International)의 글로벌 전자지갑 게이트웨이다. 팝업에서는 ‘한국인만 받을 수 있는 혜택’이라는 유쾌한 컨셉으로 카카오페이의 후쿠오카 공항 면세점 할인 혜택과 결제 방법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후쿠오카 공항 면세점에서는 카카오페이로 15,000엔 이상 결제 시 1인 1회에 한해 2,000엔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팝업과 면세점 할인 모두 오는 9월 말일까지 진행된다. 알리페이플러스와 함께하는 공항 밖 결제 혜택도 풍성하다. 생애 첫 일본 결제 시 선착순 10%(최대 1천 원) 할인을 비롯해 돈키호테와 빅카메라 최대 3천 엔 할인, 파르코(PARCO) 최대 1,600엔 할인, ITO EN 자판기 50% 할인, 이소마루 수산 최대 600엔 할인 등 다양한 업
문화 산업 혁신을 이끌며 케이팝(K-Pop)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아르테미스(ARTMS)를 배출한 팬 참여형 K-스타트업 엔터테인먼트 기업 모드하우스(대표 정병기)가 국내 주요 벤처캐피털(VC)로부터 21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단일 기업이 확보한 투자금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번 라운드는 국내 최대 VC인 IMM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으며, 하이브 초기 투자사인 LB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등 운용자산(AUM) 기준 국내 ‘톱 10’ VC 네 곳이 새롭게 합류했다. 또한 라구나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미국 콘텐츠 VC 스퍼미온(Sfermion), 저명한 음악 투자자 쿠퍼 털리(Cooper Turley) 등 기존 투자사들도 추가 출자에 나서 모드하우스의 성장 잠재력에 재확신을 보냈다. 모드하우스는 지식재산권(IP) 제작 역량과 팬덤 플랫폼의 잠재력 모두를 인정받으며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장기현 IMM인베스트먼트 매니저는 “모드하우스가 보유한 차별화된 제작 역량과 팬 참여형 케이팝 플랫폼 ‘코스모(Cosmo)’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확장성을 높이 평가했다
SK스퀘어(대표이사 한명진)가 콘텐츠웨이브에 추가 투자를 단행하며 티빙과의 통합 K-OTT 출범을 위한 준비 작업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콘텐츠웨이브는 이날 이사회 구성도 완료했다. 콘텐츠웨이브 최대주주 SK스퀘어와 티빙 최대주주 CJ ENM은 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의 순조로운 통합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왔다. 앞서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임원겸임 기업결합심사를 승인 받은 바 있다. 이번에 SK스퀘어는 계획된 절차에 따라 콘텐츠웨이브에 75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콘텐츠웨이브가 신규 발행하는 CB를 SK스퀘어가 인수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추가로 이번 투자에서는 티빙의 최대주주 CJ ENM이 콘텐츠웨이브 최대주주 SK스퀘어가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웨이브 CB 중 500억원을 인수한다. CJ ENM 역시 콘텐츠웨이브에 추가 투자를 진행하는 셈이다. 이로써 콘텐츠웨이브에 대한 SK스퀘어의 누적 투자액은 1,750억원, CJ ENM은 1,500억원이 된다. 이번 CB 투자는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지는 것이다. 당시 SK스퀘어와 CJ ENM은 콘텐츠웨이브가 발행한 CB 각각 1,500억원, 1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대형 옥외광고를 일본 시부야와 신주쿠 일대에서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넷마블은 도쿄 시부야 센터가의 '히트 비전(HIT Vision)'과 신주쿠 가부키초의 '크로스 신주쿠 비전(Cross Shinjuku Vision)'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사전등록을 알리는 15초 영상 광고를 공개했다. 해당 광고 영상은 가로·세로 약 18.9×8.1m(신주쿠), 20.3×2.8m(시부야) 규모를 자랑한다. 영상에는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트리스탄이 탈 것을 타고 하늘을 나는 장면이 등장하며, 아나모픽(Anamorphic) 기법을 활용해 전광판에서 실제로 튀어나오는 듯한 입체감과 생동감을 구현했다. 특히 캐릭터가 관람자와 눈을 맞추는 듯한 연출이 몰입감을 극대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에 앞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국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의 전야제 쇼케이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pening 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