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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KISA 선임연구원, APTLD 신임이사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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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아·태지역 국가도메인협의체(APTLD) 신임이사로 김보영 인터넷주소정책팀 선임연구원이 선출됐다고 전했다.


아·태지역 국가도메인협의체(APTLD, Asia Pacific Top Level Domain Association)는 아·태지역 국가도메인 관리기관 간의 협력을 통한 인터넷 정책 개발 및 국가최상위도메인(ccTLD)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98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기구이다.


아·태지역 국가도메인협의체(APTLD)는 아·태지역 인터넷 정책을 개발하고 국가최상위도메인( .kr, .jp 등) 정보를 공유하는 기구로, 현재 아·태지역 50여개 관리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APTLD는 이번에 4명의 이사를 새로 선출했으며, 김보영 선임연구원은 2021년 2월부터 2년 동안 APTLD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보영 선임연구원은 2014년부터 인터넷주소에 대한 국제 정책을 논의하는 국제기구에 참여하여 국내·외 인터넷 주소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등 인터넷 주소 정책 전문가로서 경력을 탄탄히 쌓아왔다.



KISA 김보영 선임연구원은 “이번 APTLD 이사 선출이 국제 인터넷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전 세계 과반을 차지하는 아·태지역 국가의 의견이 국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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