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오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 'KB ART 갤러리'에서 그룹 대표 캐릭터인 스타프렌즈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 '스타프렌즈 찐팬 인증 챌린지: '오고 또 오고, 보고 또 보고''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현재 진행중인 스타프렌즈 특별 기획전 '옛날 옛적 어느 별 이야기(Once upon a time: The Tale of a Star)' 관람객이 콘텐츠를 보다 가까이서 경험하고, 나만의 수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는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 'KB ART 갤러리'의 '스타프렌즈 특별 기획전' 전시 현장을 방문하고, 전시장에 비치된 총 16종의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 이벤트 엽서 중 8종 이상을 수집하면 된다. 엽서를 모은 인증 사진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KB금융은 챌린지에 성공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전시 작품 액자 ▲스타프렌즈 캐릭터 봉제 인형 등 한정판 굿즈를 총 30명에게 선물한다. 이벤트 엽서에는 <어린왕자>, <피노키오>, <셜록 홈즈&g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부행장 박현동)은 20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2026년 사업 추진의 출발선에서 투자상품부문의 목표와 방향성을 공유하고, 이를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원리원칙 실천 결의문 낭독으로 기본이 바로서는 일터 만들기를 다짐했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박현동 부행장은“고객의 니즈를 깊이 이해하고 고객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상품과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투자상품부문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며“각자의 자리에서 지속적인 학습과 시장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전문성을 축적해 나갈 때 고객의 신뢰도 함께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재단법인 함께 일하는 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은 이번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지방 소멸 위기, 청년이탈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또한 해당 사업은 청년 창업가를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세우고, 금융‧행정‧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로컬 성장 모델로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해 3월부터 공모 및 심사 과정을 거쳐 행정안전부가 지정․지원하고 있는 전국 청년마을과 청년마을기업 중 10개 청년 로컬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총 5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진행하였다. 최종 선정된 10개 지원조직은 로컬을 기반으로 상권 침체, 공동체 약화, 문화 ․ 생활 서비스 부족 등 각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핵심 과제들을 사업 아이디어로 풀어내며 지역사회 내 실행 주체로 자리를 잡았고, 지역 내 상용 일자리 또한 새롭게 만들어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들을 나타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18년부터 사회적 경제 조직을 발굴,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