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우리은행, 기술보증기금과 해외진출 기업 현지금융 지원 강화

기술보증기금과 기술력과 성장잠재력 보유한 우량기업 공동 발굴·지원

우리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해외 진출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기술보증기금-우리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지원 대상은 ▲제조업 ▲제조업 겸영 도소매업 또는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는 모기업(중소, 중견)의 해외종속 기업이다.

 

우리은행은 해외에 진출 또는 진출 예정인 기업에 대해 기술보증기금이 국내 모기업에게 발급한 지급보증서를 담보로 은행 해외 영업망을 통해 현지 기업에게 여신을 직접 지원하는 형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26개국 474개의 글로벌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금융그룹은 동남아 지역의 영업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며 “해외 영업망을 활용하여 우량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포커스

더보기
수출입은행, 국제보건의료재단과 보건의료 분야 협력 위한 업무협약 한국수출입은행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과 개도국에 대한 보건의료 분야 원조사업의 효과적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방문규 수은 행장과 추무진 KOFIH 이사장은 18일 국제 개발 협력 보건의료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이 맺은 업무협약은 ▲국제 개발 협력 보건분야 사업발굴·시행, 사후관리 전 과정에 걸친 상호 연계 추진 ▲효과적인 유·무상 연계모델 개발 ▲정례 협의 및 정보 교환 등이 주요 내용이다. 수은이 집행하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은 병원건립과 의료기자재 공급, 보건·의료시스템 도입 등 인프라 사업에 대한 금융협력에 KOFIH는 사업발굴지원, 운영관리(O&M) 및 역량 강화 등 기술협력에 각각 장점이 있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은 개발도상국의 산업화와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 개발도상국 간의 경제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1987년 설립한 정부기금으로 주로 경제 및 사회 인프라 건설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빈곤 감축 및 경제성장에 기여한다. 양 기관은 지금까지 7개국 13개 사업에서 협력한 바 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로 개도국 보건의료 분야 원조를 실시할 때 초기부터 두 기관이 공동으로 사업발굴에 참여한 후 EDCF로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