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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액티브 시니어 4050 세대, 핀테크 플랫폼 적극적 이용"

에임, 밀레니얼 20대와 견주어 22% 높은 자문 계약 전환율

핀테크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대표이사 이지혜)이 핀테크 업계가 영 액티브 시니어로 불리는 4050 세대에 주목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영 액티브 시니어(Young Active Senior)란 은퇴 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는 기존 액티브 시니어(5060)와 달리 자녀 교육과 은퇴 설계를 위한 자산 관리에 적극적인 세대를 말한다.
 


자산관리에 대한 경험과 이해도가 밀레니얼 세대보다 높은 4050은 핀테크 자산관리 플랫폼의 새로운 주축으로 자리매김 했다.


장기간 지속된 저금리 기조와 부동산 규제, 라임사태로 인한 기존 은행권에 대한 불신이 4050 세대의 인베스트멘토(IN BEST MENTOR)에 대한 수요를 증폭시켰기 때문이다. 인베스트멘토(IN BEST MENTOR)란 최고의 투자 전문가라는 뜻으로 투자를 비롯 전문적인 자산관리 전문가를 말한다.


4050 세대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핀테크 업계는 플랫폼 내 단순 투자 상품 비교를 넘어 자산관리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토대로 4050의 인베스트멘토를 자청하며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
 
정식 서비스 론칭 2년만에 사용자 39만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AIM)의
관계자는 “4050 세대는 자산관리에 대한 경험과 이해도가 높은 만큼 프리미엄 자산 관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많다”며 “사용자 중 가장 폭발적인 신규 유입률과 자산 규모를 가진 4050 세대의 니즈를 어떻게 충족시키느냐가 향후 핀테크 플랫폼 업체의 성장의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총 자산관리액 1천 400억 원을 달성한 핀테크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AIM)은 기록적인 성장에 4050 세대의 몫이 컸다고 밝혔다. 4050 세대의 서비스 이용률은 2018년 대비 2019년에 1256% 증가했고 자문 계약 전환율 또한 20대와 비교해 2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밀레니얼 세대 대비 비대면 금융 서비스 이용 의사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것을 감안했을 때 4050 세대가 높은 서비스 충성도를 보여준 셈이다. 실제 4050 세대의 평균 자문 계약 금액도 2030 세대 대비 2배 높았다.
 
한편, 에임이 매 달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오프라인 세미나에서도 4050 세대의 참여율은 평균 40~50%를 차지한다. 기본 서비스 이용방법은 물론 미국 월가 출신 이지혜 대표가 바라보는 금융 시장 전망과 인사이트 중심의 세미나 컨텐츠는 4050 이용자에게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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