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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맵,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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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통합 업무시스템 캐시맵을 서비스하고 있는 캐시맵 주식회사(대표 이명주)가 중소벤처기업부의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K-비대면 바우처는 중소기업의 비대면 서비스 도입과 활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급기업은 비대면 비즈니스 사업의 성장과 폭 넓은 서비스 판매 기회를 지원하고, 수요기업에게는 디지털 역량 및 생산성 향상을 할 수 있는 업무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다.


캐시맵은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통합 업무 시스템으로 회계관리, 전자결재, 인사/급여관리, 매입/매출관리, 전자세금계산서, 자금관리 등 중소기업에서 꼭 필요한 업무기능뿐만 아니라 프로젝트관리, 생산관리, 수입/수출관리, 계약관리 등 업종 별로 적용 가능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개인 사업자를 위한 현금영수증/카드매출관리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이명주 캐시맵 대표는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이 바우처 구매 시 가장 고려해야할 부분은 우리회사에 맞는 비대면 솔루션을 구매하는 것”이라며, ”캐시맵은 중소기업의 업무를 표준화하여 시스템으로 구현했기 때문에 마치 자체 ERP를 구축하여 사용하는 것처럼 편하게 사용 가능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캐시맵은 유연근무제 도입을 위한 모든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어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에서 매우 적극적으로 도입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캐시맵을 구매할 경우 수요기업은 중소기업 통합 업무시스템(ERP)과 유연근무제를 동시에 도입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캐시맵은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기존 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요기업이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캐시맵 구매 시 최대 24개월기간동안 캐시맵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수요기업의 실 부담금은 18,182원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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