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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어드바이저 이루다투자, ‘든든(DNDN)’으로 리브랜딩

이루다투자일임이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ETF 로보어드바이저 ‘이루다투자’의 브랜드 이름을 ‘든든(DNDN)’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발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경제적 정보의 불균형과 노후의 빈곤이 사회적 안녕을 위협할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하는 데 관련 서비스가 기여해야 한다는 사회적 책임에서 출발했다.


단순히 ‘자동으로 투자해준다’라는 기능적 가치 외에, 개인의 경제적 성장을 위해 끝까지 함께할수 있는 힘의 원천을 ‘배려’라고 정의하고 이를 브랜드 에센스로 설정했다.


든든(DNDN)이라는 브랜드명은 직관적 신뢰의 의미와 인지적 편의성이 고려되었으며, 브랜드 로고에는 자산 가치 상승 및 성장의 대표 심볼인 상승하는 화살표를 모티브로 생애 전반을 의미하는 시공간적인 개념이 반영됐다.


김동주 이루다투자일임 대표는 “새로운 고객 경험 창출을 위해 브랜드 강화가 필요했다”며 “고객을 끝까지 케어하고 미래를 함께 하겠다는 사명을 담아 새로운 브랜드명과 BI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 계획도 상품 다각화를 통해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있다. 올해 2월, 하이자산운용과 손을 잡고 리스크패리티(Risk Parity) 전략에 기반한 ‘하이 wello 에버그린 EMP 펀드’를 출시했고, KB증권과 함께 연금저축 일임 상품을 이번 달 하순에 출시할 예정이다.


문일호 이루다투자일임 공동대표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미를 담은 새로운 BI처럼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로 가는 모든 걸음에서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질적 양적인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7월 론칭해 올해 7월이면 서비스 출시 2주년을 맞이하는 ‘든든(DNDN)’은 주식, 채권, 원자재, 달러 등 다양한 글로벌 자산군에 자동 투자가 이루어지는 비대면 일임 자산 관리 서비스다.


글로벌 최고의 자산 배분 펀드로 손꼽히는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구현한 에버그린 전략으로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상황을 시시각각 분석하고 고객의 투자 성향에 맞춰 상품을 알아서 선택하고 매매하며 시장 상황에 맞게 리밸런싱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변동성이 큰 장세에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투자, 편의적인 비대면 서비스, 2022년까지 무료 수수료 정책 등의 서비스 강점과 혜택을 기반으로 21년 4분기 기준 관리 자산 2천억원 고지에 올라서며 국내 대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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