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는 8월 19일부터 9월 15일까지 글로벌 인기 게임 ‘붕괴: 스타레일’과 함께, ‘DAILY EDIYA’를 테마로 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게임 속 캐릭터의 감성과 이디야커피의 브랜드 감각을 결합해 MZ세대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붕괴: 스타레일 팬덤 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스파클’과 ‘어벤츄린’을 테마로, 이디야커피 대표 메뉴를 활용한 전용 세트 구성과 다채로운 혜택을 선보인다. 오는 19일부터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붕괴: 스타레일 콜라보 세트를 구매하면 ▲캐릭터 포토카드 1매(랜덤)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교환 쿠폰 1매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세트는 아메리카노, 딸기 듬뿍 라떼, 아샷추, 아망추 등 이디야커피 인기 품목으로 구성됐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에서 콜라보 세트를 주문할 경우 포토카드와 쿠폰이 각 2매씩 증정된다. 이디야멤버스 앱을 통한 한정판 굿즈 사전예약도 함께 진행된다. ▲아크릴 블록과 ▲아크릴 스탠드, ▲이디야 기프트카드(1만 원권)으로 구성된 이번 굿즈는 이디야멤버스 앱에서 수령 매장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으며, 8월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해시드가 일본의 대표 벤처캐피털 비대쉬벤처스와 공동 주최하는 ‘블록체인 리더스 서밋 도쿄 2025(Blockchain Leaders Summit Tokyo 2025, 이하 BLS 도쿄 2025)’의 공식 스폰서 및 주요 연사 라인업을 19일 공개했다. 오는 27일 열리는 이번 서밋에는 아랍에미리트(UAE) 국부펀드 무바달라(Mubadala)가 운영하는 아부다비 기반 글로벌 테크 인큐베이터 허브71(Hub71)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BLS 도쿄 2025’는 일본의 웹3 혁신가들과 급성장 중인 UAE 기술 생태계를 연결하는 실질적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앱토스(Aptos), 아발란체(Avalanche), 솔라나(Solana), 수이(Sui) 등 글로벌 대표 레이어1 프로젝트와 일본의 대표적인 증권사 SMBC 닛코증권, 일본 기반 웹3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디파이만스(DeFimans)가 플래티넘 스폰서로 합류해 행사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이 밖에도 솔레이어(Solayer), 웨이브엑스(WaveX), 월드(World), 백팩익스체인지(Backpack Exchange), 블록데몬(Blockdaemon), 휴머니
국내 1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청년 보안 인재들의 첫걸음, ‘업사이드 아카데미(UPSide Academy)’ 3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두나무와 티오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웹3 보안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정예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4개월간 ▲사이버 보안 ▲단계별 웹3 보안 교육 ▲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론과 실무가 융합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현직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의 보안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두나무와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티오리의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한다. 이번 업사이드 아카데미 3기는 2기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감됐다. 사이버 보안에 대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서울뿐만 아니라 경기, 강원, 충청 등 전국 각지에서 지원자가 몰렸으며 소속 또한 학생에서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했다. 모집 후 약 두 달에 걸쳐 서류 심사, 실기, 면접이 이어졌으며 열정과 가능성으로 충만한 18명이 최종 선발됐다. 3기 발대식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업사이드 아카데미 전용 교육장에서 열렸다. 발대식은 소수정예 보안 전문가로 성장할
해변·쇼핑·미식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부산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여행지다. 부산관광공사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138만3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7% 늘어났으며, 외국인 관광객 증가 요인으로 미식 관광을 꼽았다. 지난해 부산이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후 미식 관광이 부산 방문의 핵심 요인으로 자리 잡았으며, 최근에는 한국적인 맛을 살린 K-디저트가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런 가운데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더 많은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부산의 두 번째 직영점인 ‘부산서면일번가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올여름 이어진 무더위로 빙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전국적으로 설빙 매장 이용객이 늘어났다. 그중에서도 올해 3월에 오픈한 설빙 부산 직영점 '부산광복점'은 K-팝과 K-컬쳐 등 한류 열풍으로 외국인 수요까지 더해져 내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대했다. 설빙 ‘부산광복점’과 ‘부산서면일번가점’은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적용한 BI(브랜드 아이덴티티)와 SI(공간 아이덴티티)가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대표이사 이찬열)은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큐레이션 플랫폼 ‘머니터링’을 정식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머니터링은 AI기술을 활용해 방대한 금융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개인 투자자가 매일 접하는 뉴스, 공시, SNS부터 시세, 재무 데이터까지 폭넓은 금융정보를 인공지능이 분석하고 요약한다. 투자자가 관심 종목이나 키워드를 등록하면 해당 정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확인해야 할 이슈와 핵심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정리해 전달한다. 머니터링은 ▲AI 큐레이션 ▲마켓보이스 ▲미국 주식 특화 정보 등 세 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AI 큐레이션’은 자산관리 전문가(PB)가 고객 포트폴리오를 수시로 점검하듯, 사용자의 관심 종목과 키워드를 상시 분석해 확인해야 할 이슈를 요약해준다. ‘마켓보이스’는 뉴스, 공시, SNS에서 시장 반응을 통합해 주제별로 정리해주는 기능이다. ‘미국 주식 특화 정보’는 200여 개 글로벌 채널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AI가 요약·분석·번역하는 서비스다. 이 플랫폼은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과 AI 핀테크 기업 퀀팃이 협력하여 개발하였으며, 현재 공식 웹사이트(www.moneytoring.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 ‘TIGER 코리아원자력 ETF(0091P0)’를 신규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TIGER 코리아원자력 ETF’는 K-원전 수출을 이끄는 기업들과 차세대 원전 기술인 소형모듈원전(SMR)에서 선도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ETF 기초지수는 ‘iSelect 코리아원자력 지수’로, 18일 기준 한국 원자력 수출 대장주 TOP 2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에 각각 26.5%, 22.6%씩 투자한다. 이는 현재 국내 상장된 원자력 투자 ETF 중 최대 비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K-원전의 엔진을 만들어내는 기업이다.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 원전의 ‘주기기(NSSS: Nuclear Steam Supply System)’를 제작하며, 대형 원전은 물론 SMR 부문에서도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SMR 개발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어 글로벌 SMR 파운드리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현대건설’은 한국형 원전을 가장 많이 시공한 기업(총 24기)으로, 대형 원전부터 SMR까지 모두 시공 가능한 국내 유일의 건설사다. 최근에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불가리아 신규 원전 사업 설계 계약을
㈜하이블러가 운영하는 서울한우 남대문점은 자체 품질 관리 기준에 따라 엄선한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남대문 시장 내에서 ‘갈비탕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한우는 한우 국밥, 갈비탕, 육회 등 전통 한우 요리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내외국인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서울한우에만 있는 한우 100% ‘돌멩이 떡갈비’는 외형은 자칫 돌멩이 같지만 육즙이 안에 가득하여 고객에게 인기다. 남대문을 찾는 여행객들은 쇼핑과 관광 일정으로 식사 시간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의 음식점은 브레이크타임으로 영업을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반해 서울한우 남대문점은 브레이크타임 없는 운영 정책을 도입해 언제든 따뜻한 한우 요리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을 비롯해 시장 상인과 인근 직장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한우는 자체 개발한 연육 기술을 적용해 떡갈비, 갈비탕 등 시그니처 메뉴의 품질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자체 유통 및 관리 체계를 운영함으로써 한우 가격의 거품을 줄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급 맛을 구현하고 있다. 비좁은 입구와 2층이라는 불리한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매장은 국내외 고객들로부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혁신금융서비스를 조기 졸업하고 투자중개업 인가를 통해 제도권 금융사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법인에서 1호 공모를 성공적으로 마감하며 글로벌 진출의 첫발을 내디딘 뮤직카우는 국내 제도권 편입을 통해 안정적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한편,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 비즈니스 전략도 모색하겠다는 계획이다. 뮤직카우는 지난 18일, 홈페이지 및 공식 앱을 통해 투자중개업 인가 신청을 추진한다고 공지했다. 정식 제도권 진입을 통해 ▲금융 파트너사와의 협업 강화 ▲강화된 투자자 보호 체계 구축 ▲더욱 편리한 서비스 환경 제공 등 투자자들이 더 가치 높은 투자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뮤직카우는 관계법령에 따라 2년 더 혁신금융서비스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지만, 혁신금융 사업자로 사업을 영위하기 보다는 빠르게 라이선스 취득하는 것이 고객에게 안정적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국내 ‘문화금융’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데 더욱 유리하게 작용하리라 판단했다. 이에 남은 기간에 관계없이 9월 중 투자중개업 인가 신청 접수를 목표로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뮤직카우가 9월에 투자중개업 인가 신청을 하더라도 인가를 받을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의 기타 아시아 지역 대표로 신흥 강호 FRANK와 TC가 최종 선발됐다.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SWC2025’ 아시아퍼시픽 지역 C조 예선이 지난 8월 16일과 17일 양일 간 온라인으로 열렸다.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퍼시픽 지역의 세 번째 예선인 이번 C조 경기는 총 8명의 선수가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맞붙었으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FRANK와 TC가 지역컵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먼저 예선 첫날인 16일에는 올해 급부상한 신흥 강자들과 최근 두각을 보인 루키들이 베테랑들을 파죽지세로 몰아붙이며 반전을 만들었다. 지난해 지역 예선으로 데뷔한 FRANK는 신인 ERROR를 꺾고 올라온 YODAYOOUO를 4강에서 만나 풀매치 접전 끝에 먼저 결승에 올랐다. 이어, 8강에서 2022년 기타 아시아 예선 1위였던 ERIC.B를 제압한 TC를 만나 3:2의 치열한 승부 끝에 아시아퍼시픽 컵 진출권을 획득했다. 17일 열린 패자조에서도 신예들의 열띤 대결이 펼쳐졌다. 패자조 결승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8월 18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대표이사 최종환)과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 공동 추진 및 상쇄배출권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경희 가스공사 기술기획실장과 윤진상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총지배인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가스공사가 에너지 효율 향상 제도(EERS) 시범 사업 일환으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고효율 가스보일러 교체를 지원한 가운데, 양사는 이번 협약에서 이를 환경부 상쇄등록부 시스템에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으로 등록하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가스공사는 사업 총괄 주체로서 외부감축사업 등록 및 배출권 확보를 위한 제반 행정 업무를 수행하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외부감축사업 등록·모니터링·검증에 필요한 자료 제공 등 정보 공유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가스보일러 교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크게 개선함으로써 향후 10년간 약 1,000톤 규모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스공사가 환경부 방법론*에 따라 외부감축사업으로 상쇄등록부 시스템에 등록해 온실가스 감축 인증을 받으면 양사 모두 배출권